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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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미래 노동 연구 사업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1-12-03
- 등록일 2021-12-24
- 권호 205
○ 연방교육연구부는 작센 주에 노동 연구를 위한 역량센터를 설치
- 인공, 인간, 지능을 의미하는 독일어 알파벳 단어 이니셜을 딴 K-M-I (Künstlich und Menschlich Intelligent - Kompetenzzentrum für transformierte Arbeit in Westsachsen)로 명명된 이 역량센터는 라이프치이에 기반을 둠
- 독일 중부 광산 지역과 서부 작센주에서 인공지능이 작업 설계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연구하는 것이 주 목적 (예: 생산 계획 관리, 유지보수 업무에서 지능형 지원 시스템 적용 등)
○ 이 사업을 위해 연방교육연구부는 향후 5년 간 1,200만 유로를 투입할 예정이며, 4개 연구소와 대학교, 10개 민간 기업에서 파견된 약 30명이 연구인력이 종사
○ 이 역량센터는 인공지능의 지속가능한 활용이 가져오는 장점, 지역 기업의 필요에 맞는 우수 사례 개발 등에 초점
- 인공, 인간, 지능을 의미하는 독일어 알파벳 단어 이니셜을 딴 K-M-I (Künstlich und Menschlich Intelligent - Kompetenzzentrum für transformierte Arbeit in Westsachsen)로 명명된 이 역량센터는 라이프치이에 기반을 둠
- 독일 중부 광산 지역과 서부 작센주에서 인공지능이 작업 설계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연구하는 것이 주 목적 (예: 생산 계획 관리, 유지보수 업무에서 지능형 지원 시스템 적용 등)
○ 이 사업을 위해 연방교육연구부는 향후 5년 간 1,200만 유로를 투입할 예정이며, 4개 연구소와 대학교, 10개 민간 기업에서 파견된 약 30명이 연구인력이 종사
○ 이 역량센터는 인공지능의 지속가능한 활용이 가져오는 장점, 지역 기업의 필요에 맞는 우수 사례 개발 등에 초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