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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전파 혼선 우려에 美 항공사-통신사 갈등 고조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CNN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1-04
- 등록일 2022-01-14
- 권호 206
○ 여객기 운항 시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로 5G 서비스 연기를 요청한 미국 항공업계와 미연방항공청(FAA)의 요구를 미국 이동통신사가 전면 거부하면서 갈등 심화
- 항공업계와 FAA는 그동안 C-밴드 5G가 항공기 착륙 등에 활용 중인 전파 고도계 등 민감한 전자장비에 간섭을 일으켜 항공 안전에 위험을 줄 수 있다고 우려 제기
- 이에 당초 2021년 12월 5일 C-밴드 5G 서비스 개시를 예정했던 AT&T는 FAA와 합의해 한 달간 일정을 연기
- 하지만 FAA가 추가로 2주 이상 5G 배치를 늦춰줄 것을 요구하자 두 이통사는 더 이상 5G 서비스 연기 요청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연기 요청 거부
- 이어 프랑스처럼 일부 공항 활주로 주변에 C밴드 통신 금지 구역을 만드는 방안을 타협안으로 제시
- 한편, 5G 커버리지 확대가 계획보다 지연된 상황에서 추가 일정 연기로 인해 글로벌 경쟁에서 뒤쳐질 수 있다는 우려에 연기 요청을 거부한 것으로 풀이
- 항공업계와 FAA는 그동안 C-밴드 5G가 항공기 착륙 등에 활용 중인 전파 고도계 등 민감한 전자장비에 간섭을 일으켜 항공 안전에 위험을 줄 수 있다고 우려 제기
- 이에 당초 2021년 12월 5일 C-밴드 5G 서비스 개시를 예정했던 AT&T는 FAA와 합의해 한 달간 일정을 연기
- 하지만 FAA가 추가로 2주 이상 5G 배치를 늦춰줄 것을 요구하자 두 이통사는 더 이상 5G 서비스 연기 요청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연기 요청 거부
- 이어 프랑스처럼 일부 공항 활주로 주변에 C밴드 통신 금지 구역을 만드는 방안을 타협안으로 제시
- 한편, 5G 커버리지 확대가 계획보다 지연된 상황에서 추가 일정 연기로 인해 글로벌 경쟁에서 뒤쳐질 수 있다는 우려에 연기 요청을 거부한 것으로 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