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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근무가 생산성에 미친 영향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1-12-15
  • 등록일 2022-01-14
  • 권호 206
○ OECD는 COVID-19 팬데믹과 그 이후 원격 근무가 근로자의 생산성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The role of telework for productivity during and post-COVID-19 - Results from an OECD survey among managers and workers
○ OECD는 COVID-19 이후 빠르게 보급된 원격 근무에 대한 인식과 파급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25개 국가 1,306명의 관리자와 3,404명의 근로자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음
- 설문 조사는 2020년 10월과 2021년 2-3월 실시되었으며, 원격 근무가 기업의 성과에 미친 영향은 물론 원격 근무에 대한 인식과 전망에 대한 문항도 포함하고 있음
○ 설문 조사 결과, COVID-19로 인해 광범위하게 원격 근무가 도입되었으며, 관리자와 근로자 모두 대체로 긍정적인 경험을 하고, 앞으로도 이 방식이 지속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남
- 일주일에 최소 하루 이상을 재택근무하는 근로자의 비율이 COVID-19 이전 31%에서 1차 파동시 58%로 크게 증가하였고, 이는 팬데믹 이후 주일 내내 재택근무를 수행한 사람들로 인한 것이었음
- 기업 수준의 노동 생산성과 재택 근무의 도입율 간의 관계를 살펴볼 경우 기업의 크기와 국가, 산업을 통제한 후에도 강력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남
- 관리자 중 63%가, 근로자 중 74%가 원격 근무 경험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펜데믹 이후에도 주 2-3일 정도의 재택 근무를 기대하고 있음
○ 원격 근무가 성별, 직업별, 지역별로 서로 다르게 적용된다는 점에서 원격 근무의 확대로 인한 불평등 문제에 대응할 정책적 대응 방안이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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