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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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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에너지 발전 부문 내 사이버 안보 취약 부문 및 정책 제언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애틀랜틱카운슬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2-06
  • 등록일 2022-01-14
  • 권호 206
○ 애틀랜틱카운슬(Atlantic Council)은 해양 에너지 발전 부문의 사이버 안보 취약 부문을 분석하고,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Cybersecurity concerns for the energy sector in the maritime domain
○ 최근 들어 연료 파이프라인에 대한 사이버 공격과 수에즈 운하의 마비 등의 사건을 경험하면서 해양 부문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 콜로니얼 파이프라인(Colonial Pipeline)과 수에스 운하의 마비는 전세계적인 에너지 공급과 가격에 큰 파급효과를 일으켰음
- 해양은 세계 무역의 90% 이상과 에너지 부문의 활동의 30% 이상이 이루어지는 장소라는 점에서 중요하며 최근 해양 지역 내 에너지 생산이 증가하면서 중요성은 더 높아지고 있음
○ 해양 부문 내 에너지 산업 관련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해양 풍력 발전 산업에 대한 보호가 요구됨
- 보고서는 사이버 공격에 취약한 부문으로 인간의 실수나 무지, 사기, 범최를 위한 공격, 항로 공격, 운영 공격, 무차별 공격, 인프라 공격, 복합 공격, 미래 우려, 하이브리드 공격 등을 강조함
- 해양 발전은 해안에서 멀리 떨어져있다는 점에서 디지털 기술과 통신 기술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이버 공격에 대한 취약점도 많은 편임
○ 보고서는 해양와 사이버 부문, 현재 활용 중인 기술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고, 사이버 보안에 투자하며, 아날로그 방식의 중복 작업을 통해 복구성을 개선하고, 대응 프로토콜을 개발할 것을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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