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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무역과 미국의 무역 정책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의회조사국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2-09
  • 등록일 2022-01-14
  • 권호 206
○ 의회조사국(CRS)은 디지털 무역의 역할과 미국의 디지털 무역 정책의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Digital Trade and U.S. Trade Policy
○ 인터넷의 보급이 확대되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디지털 무역은 글로벌 무역과 경제 정책의 중요한 부분이 되고 있음
- 상무부(DOC)에 따르면 디지털 경제는 2019년 미국 GDP의 9.6%를 차지하며 770만 명의 근로자 혹은 전체 근로자의 5%를 지원하고 있음
- 디지털 무역은 다운로드된 영화와 같이 최종 제품과 스트리밍 서비스와 같이 디지털 무역을 촉진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포함하며, 2020년 미국은 ICT 서비스로 840억 달러(약 99조원)를 수출하였음
○ 디지털 무역의 증가는 무역 장벽 해소 등 미국의 무역 정책에 새로운 과제를 안겨주고 있으며, 유럽연합이나 중국과 같은 주요 무역 파트너와 정책적 조율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음
- 디지털 무역은 높은 관세 외에도 지역화 요건, 국경 간 데이터 흐름 제약, 지적재산권 침해, 강압적인 기술 이전, 웹 필터링, 경제적 스파이 행위, 사이버 범죄 등 다양한 비관세적 장벽에 직면할 수 있음
- 중국은 인터넷 자주권과 사이버 보안, 데이터 보호를 강화하는 디지털 정책을 통해 미국의 기업에 과제를 안겨주고 있음
○ 디지털 무역 이슈는 지적재산권이나 국가 안보 등 다른 정책 부문과 중첩되는 경향이 있으나 무역 정책은 인터넷을 보급하고, 경쟁을 촉진하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목적을 가진다는 점에서 차별화될 수 있음
○ 국제무역기구(WTO) 내에 디지털 무역에 대한 다국적 협정은 존재하지 않지만 미국은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과 미국-일본 디지털 무역 협정 등을 통해 디지털 무역 장벽에 대응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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