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팬데믹 이후에도 계속될 혁신 기술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폴리티코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1-12-10
- 등록일 2022-01-14
- 권호 206
○ 미국의 정치전문지 폴리티코(Politico)는 팬데믹 기간 발전한 혁신 기술 중 팬데믹 이후에도 계속될 트렌드를 정리한 기사*를 보도함
* 17 pandemic innovations that are here to stay
○ 팬데믹은 기술 주도의 혁신이 빠르게 일어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었지만, 팬데믹 이후에도 일부는 계속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되며 이 중 첨단 기술과 관련된 것은 다음과 같음
- 원격 진료: 봉쇄가 끝난 이후에도 원격 진료의 수가 COVID-19 이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민간 보험 회사와 병원이 원격 진료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 mRNA 백신: 팬데믹은 전통적인 백신보다 빠르고 유연한 mRNA 백신의 장점을 잘 보여주었으며 제조사는 이 기술을 다른 질병과 치료법에 적용하는 방안을 이미 연구 중임
- 로봇 배달: 기업들은 로봇이 자동차에 비해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다는 점에서 배달의 미래라 믿고 있으며 앞으로 점차 보급이 확대될 것임
- 온라인 교육: 고등 교육은 온라인 교육으로 모든 수업을 대체하진 않겠지만 온라인 학위와 하이브리드 수업의 확대는 온라인 교육이 계속 지속될 것임을 시사하고 있음
- QR 코드: QR 코드의 편리성은 많은 식당과 바 등에서 이를 계속 사용하게 만들 것이며 기업의 입장에서도 고객을 응대하는 직원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QR 코드를 적극 활용할 것임
- 초고속 정부 투자: 보통 10년 이상이 걸리는 백신 개발을 1년 내에 달성한 워프 스피드 작전(Operation Warp Speed)의 성공에 힘입어 바이든 정부는 의료고등연구계획국(ARPA-H)을 신설해 정부와 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함
- 인공지능의 구직/구인 지원: 인공지능을 이용해 구직자와 일자리를 매칭하는 것의 효과성이 확인되고 근로자 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구직/구인 과정에서의 인공지능의 활용이 더 늘어날 것임
- 화상 회의: 팬데믹은 근로자가 집에서 근무할 수 있음을 보여줬으며 절반 이상의 근로자가 재택 근무를 선호함에 따라 화상 회의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임
* 17 pandemic innovations that are here to stay
○ 팬데믹은 기술 주도의 혁신이 빠르게 일어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었지만, 팬데믹 이후에도 일부는 계속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되며 이 중 첨단 기술과 관련된 것은 다음과 같음
- 원격 진료: 봉쇄가 끝난 이후에도 원격 진료의 수가 COVID-19 이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민간 보험 회사와 병원이 원격 진료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 mRNA 백신: 팬데믹은 전통적인 백신보다 빠르고 유연한 mRNA 백신의 장점을 잘 보여주었으며 제조사는 이 기술을 다른 질병과 치료법에 적용하는 방안을 이미 연구 중임
- 로봇 배달: 기업들은 로봇이 자동차에 비해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다는 점에서 배달의 미래라 믿고 있으며 앞으로 점차 보급이 확대될 것임
- 온라인 교육: 고등 교육은 온라인 교육으로 모든 수업을 대체하진 않겠지만 온라인 학위와 하이브리드 수업의 확대는 온라인 교육이 계속 지속될 것임을 시사하고 있음
- QR 코드: QR 코드의 편리성은 많은 식당과 바 등에서 이를 계속 사용하게 만들 것이며 기업의 입장에서도 고객을 응대하는 직원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QR 코드를 적극 활용할 것임
- 초고속 정부 투자: 보통 10년 이상이 걸리는 백신 개발을 1년 내에 달성한 워프 스피드 작전(Operation Warp Speed)의 성공에 힘입어 바이든 정부는 의료고등연구계획국(ARPA-H)을 신설해 정부와 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함
- 인공지능의 구직/구인 지원: 인공지능을 이용해 구직자와 일자리를 매칭하는 것의 효과성이 확인되고 근로자 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구직/구인 과정에서의 인공지능의 활용이 더 늘어날 것임
- 화상 회의: 팬데믹은 근로자가 집에서 근무할 수 있음을 보여줬으며 절반 이상의 근로자가 재택 근무를 선호함에 따라 화상 회의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