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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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새 내각, 연방경제에너지부를 연방경제기후보호부로 개편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기후보호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12-08
- 등록일 2022-01-14
- 권호 206
○ 최근 올라프 숄츠 총리가 이끄는 독일 신호등 연정 협약에 따라 기존에 경제, 산업 및 에너지 정책을 담당하던 연방경제에너지부(BMWi)는 연방경제기후보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능도 대폭 강화
○ 연방경제기후보호부 장관은 현 독일 녹색당 공동대표인 로버트 하벡(Robert Habeck)으로, 이번 개편에 따라 보다 강도 높은 기후 관련 정책이 추진될 전망
○ 기존 환경부 내 글로벌-유럽-기후보호국 인원의 절반이 경제기후보호부로 소속을 옮기게 되며, 이러한 시도는 궁극적으로 소위 <수퍼 부처> 로서의 지위로 격상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
○ 이를 통해 현재 재생에너지, 탈탄화로 요약되는 독일의 정책기조는 보다 힘을 얻을 것이라는 해석
○ 과거에는 업무의 특성 상 경제관련 부처와 환경관련 부처 간의 충돌이 있었으나 이번 시도를 통해 친환경 부문에 보다 무게가 실릴 전망임을 의미
○ 또한 경제에너지부가 추진하던 각종 친환경 기술, 수소 및 전기 모빌리티 정책 등의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관측
○ 연방경제기후보호부 장관은 현 독일 녹색당 공동대표인 로버트 하벡(Robert Habeck)으로, 이번 개편에 따라 보다 강도 높은 기후 관련 정책이 추진될 전망
○ 기존 환경부 내 글로벌-유럽-기후보호국 인원의 절반이 경제기후보호부로 소속을 옮기게 되며, 이러한 시도는 궁극적으로 소위 <수퍼 부처> 로서의 지위로 격상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
○ 이를 통해 현재 재생에너지, 탈탄화로 요약되는 독일의 정책기조는 보다 힘을 얻을 것이라는 해석
○ 과거에는 업무의 특성 상 경제관련 부처와 환경관련 부처 간의 충돌이 있었으나 이번 시도를 통해 친환경 부문에 보다 무게가 실릴 전망임을 의미
○ 또한 경제에너지부가 추진하던 각종 친환경 기술, 수소 및 전기 모빌리티 정책 등의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관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