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기술 기업 간의 합종 연횡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로이터통신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1-07
- 등록일 2022-01-28
- 권호 207
○ 로이터통신은 자율 주행차 개발을 위한 기술 기업 간의 합종 연횡이 이루어지는 CES의 제품 발표 현장의 소식을 전하는 기사*를 보도함
* At CES, tech alliances firm up in the self-driving car wars
○ GM과 포드, 볼보 등의 주요 자동차 기업은 테슬라나 애플과 같은 전기자동차 도전자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기술 파트너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음
- 인텔의 모빌아이(Mobileye), 퀄컴, 엔비디아 등의 반도체 기업은 CES 행사에서 앞으로 10년 동안 자율주행차에 반도체를 제공하겠다는 발표를 내놓고 있음
- 자동차 기업의 입장에서는 자율주행차 시장으로 진출함에 따라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통해 추가적인 매출을 얻을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이를 위한 반도체의 공급이 요구됨
○ 자동차 기업과 기술 기업 간의 협력에서 가장 쟁점이 되는 부문은 누가 기술과 데이터의 통제권을 갖을 것인가라는 점으로, 이는 자동차 기업이 소프트웨어 기술, 반도체 기업이 자동차 기술을 갖도록 만들고 있음
- 퀄컴은 자율주행차의 소프트웨어를 확보하기 위해 45억 달러(약 5조 4,000억원)를 들여 베오니어(Veoneer)를 인수하였고, GM은 자체적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음
- 모빌아이는 포드와의 협력 과정에서 시스템 기능의 일부를 분리해 제공하고 나머지 기술을 포드가 자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함
○ 전통적인 자동차에 투입되는 반도체의 경우 인피니온(Infenion), 르네사스(Renesas), NXP의 3개 업체만 존재하였으나, 자율주행차의 경우 수많은 기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공급 기업이 너무 많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음
* At CES, tech alliances firm up in the self-driving car wars
○ GM과 포드, 볼보 등의 주요 자동차 기업은 테슬라나 애플과 같은 전기자동차 도전자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기술 파트너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음
- 인텔의 모빌아이(Mobileye), 퀄컴, 엔비디아 등의 반도체 기업은 CES 행사에서 앞으로 10년 동안 자율주행차에 반도체를 제공하겠다는 발표를 내놓고 있음
- 자동차 기업의 입장에서는 자율주행차 시장으로 진출함에 따라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통해 추가적인 매출을 얻을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이를 위한 반도체의 공급이 요구됨
○ 자동차 기업과 기술 기업 간의 협력에서 가장 쟁점이 되는 부문은 누가 기술과 데이터의 통제권을 갖을 것인가라는 점으로, 이는 자동차 기업이 소프트웨어 기술, 반도체 기업이 자동차 기술을 갖도록 만들고 있음
- 퀄컴은 자율주행차의 소프트웨어를 확보하기 위해 45억 달러(약 5조 4,000억원)를 들여 베오니어(Veoneer)를 인수하였고, GM은 자체적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음
- 모빌아이는 포드와의 협력 과정에서 시스템 기능의 일부를 분리해 제공하고 나머지 기술을 포드가 자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함
○ 전통적인 자동차에 투입되는 반도체의 경우 인피니온(Infenion), 르네사스(Renesas), NXP의 3개 업체만 존재하였으나, 자율주행차의 경우 수많은 기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공급 기업이 너무 많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