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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적 투자를 통한 전력 그리드 회복성 강화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맥킨지앤컴퍼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2-20
- 등록일 2022-01-28
- 권호 207
○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Company)는 선별적 투자를 통해 전력 그리드의 회복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How to increase grid resilience through targeted investments
○ 기후 변화로 인해 이상 기후가 잦아지고 이로 인한 정전 사태 등으로 인한 피해가 커지면서, 전력 그리드의 안정성을 강화할 필요성이 높아졌음
- 2017년 미국의 허리케인 하비(Harvey), 2018년 이탈리아의 폭풍 바이아(Vaia), 2020년 독일의 폭풍 사빈(Savine)의 사례에서 보듯 홍수, 폭풍, 혹서 등은 전력 시설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
- 기후 변화는 1961-80년에 비해 2011-15년 혹서의 가능성을 15% 증가시켰으며, 간접적으로는 전력 수요의 증가로 인해 전력 시설이 부적절한 지역에 설치될 경우 그리드의 취약성을 높일 수 있음
○ 보고서는 기후 변화에 대한 그리드의 회복성을 강화하기위해 계획과 규제 프레임워크를 개선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5단계 방안을 제시함
- 이상 기후의 지역적인 범위를 파악하기 위해 자산을 지도화하고, 다양한 물리적인 이벤트가 일어날 시나리오를 파악하여 기후 전망 데이터를 확보함
- 이상 기후 이벤트에 대해 그리드방의 직접적, 간접적 취약성을 파악하고 각 상황별로 피해 정도가 수량화되는 리스크 히트맵(heat map)을 작성함
- 그리드의 마비가 전력 흐름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과 전력 생산 패턴 변화로 인한 그리드망의 확대와 같은 간접적인 영향을 이해하는 모델을 마련함
- 리스크를 감안하여 회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파악하고, 사용 가능한 예산과 규제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투자의 최적화를 수행함
- 기업의 전체적인 자산 관리 모델과 종합적인 변화 관리 계획의 일부로 개발된 그리드 회복성 강화 방안을 시행함
* How to increase grid resilience through targeted investments
○ 기후 변화로 인해 이상 기후가 잦아지고 이로 인한 정전 사태 등으로 인한 피해가 커지면서, 전력 그리드의 안정성을 강화할 필요성이 높아졌음
- 2017년 미국의 허리케인 하비(Harvey), 2018년 이탈리아의 폭풍 바이아(Vaia), 2020년 독일의 폭풍 사빈(Savine)의 사례에서 보듯 홍수, 폭풍, 혹서 등은 전력 시설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
- 기후 변화는 1961-80년에 비해 2011-15년 혹서의 가능성을 15% 증가시켰으며, 간접적으로는 전력 수요의 증가로 인해 전력 시설이 부적절한 지역에 설치될 경우 그리드의 취약성을 높일 수 있음
○ 보고서는 기후 변화에 대한 그리드의 회복성을 강화하기위해 계획과 규제 프레임워크를 개선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5단계 방안을 제시함
- 이상 기후의 지역적인 범위를 파악하기 위해 자산을 지도화하고, 다양한 물리적인 이벤트가 일어날 시나리오를 파악하여 기후 전망 데이터를 확보함
- 이상 기후 이벤트에 대해 그리드방의 직접적, 간접적 취약성을 파악하고 각 상황별로 피해 정도가 수량화되는 리스크 히트맵(heat map)을 작성함
- 그리드의 마비가 전력 흐름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과 전력 생산 패턴 변화로 인한 그리드망의 확대와 같은 간접적인 영향을 이해하는 모델을 마련함
- 리스크를 감안하여 회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파악하고, 사용 가능한 예산과 규제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투자의 최적화를 수행함
- 기업의 전체적인 자산 관리 모델과 종합적인 변화 관리 계획의 일부로 개발된 그리드 회복성 강화 방안을 시행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