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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동향

해외단신

메타버스의 성희롱 및 폭력 문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뉴욕타임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2-30
  • 등록일 2022-01-28
  • 권호 207
○ 뉴욕타임즈(NYT)는 최근 주목받는 메타버스 기술이 구현된 공간 내에서의 성희롱 및 폭력 문제를 다룬 기사*를 보도함
* The Metaverse’s Dark Side: Here Come Harassment and Assaults
○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등 많은 기술 대기업이 사람들이 모든 활동을 수행하는 아바타를 가질 수 있는 메타버스 공간을 만들고 있으며, 특히 페이스북은 사명을 메타로 바꾸소 수십 억 달러의 투자를 단행하고 있음
○ 메타버스 기술은 현실과 같은 느낌과 감각적인 경험이 강화되었다는 점에서 온라인 공간에 이미 널리 퍼진 온라인 성희롱과 괴롭힘 문제가 더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음
- 한 비영리 단체에 따르면 인기 게임인 VR챗(VRChat)에서는 7분 마다 한 건씩의 규정 위반 사건이 일어나고 있으나 모든 행동이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기록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단속에 한계가 있음
- 메타의 마크 주커버그는 프라이버시와 안전을 중시할 것을 약속하였으나 내부 자료에 따르면 메타의 임원은 메타버스 내 사람들의 활동을 광범위하게 단속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언급하였음
○ 메타버스 공간에서 특히 어린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메세지나 대화, 행동이 위험할 수 있으며 이미 VR챗(VRChat) 게임에서 많은 위반 사례가 보고되고 있음
- 비영리 단체의 조사에 따르면 11시간 동안 오큘러스 퀘스트(Oculus Quest) 헤드셋을 끼고 게임에 참가한 결과 11시간 동안 100건 이상의 문제를 경험하였으며, 일부는 13세 미만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함
- 10대에 안전하다고 평가된 게임 속에서 사용자의 아바타는 어린이에 성적인 컨텐츠를 보여주거나 성적이거나 폭력적인 위협을 가하였음
- 일부 사용자는 성희롱이나 폭력 사건을 운영사에 신고하고 있지만, 실제 어떤 처분을 받았는지 알 수 없고 같은 사례를 계속 경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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