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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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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주, 양자컴퓨팅 통합 R&D 프로젝트 추진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프라운호퍼연구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2-21
  • 등록일 2022-01-28
  • 권호 207
○ 독일 바이에른 주 경제부는 양자컴퓨터 개발을 담당할 뮌헨 퀀텀 밸리(MQV), 막스플랑크 연구소 및 프라운호퍼 연구소의 통합형 프로젝트에 5,200만 유로를 투입하기로 결정
- 이 예산으로 뮌헨 인근 가힝(Garching), 에얼랑엔(Erlangen)과 2개 지역 소재 연구소를 연결하는 양자 컴퓨팅 플랫폼 구축과 운영을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공동개발 사업 추진
- 막스플랑크 양자광학 연구소(MPQ)가 보유한 양자 시뮬레이터는 이 기술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뮌헨 퀀텀 밸리에서 개발한 양자 컴퓨터의 하드웨어 기반이 됨
- 또한 양자광학은 막스클랑크 양자광학연구소와 광학연구소가 공동으로 다루고 있는 주제로 양자 시뮬레이션, 양자 통신을 포함한 양자 컴퓨텅 기초 기술을 전반적으로 다룸으로 산업계 및 대학교 등의 응용 연구 파트너와 긴밀한 협력 기대
○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다음과 같은 세부 영역을 담당
- 프라운호퍼 응용통합보안 연구소(AISEC)는 알고리즘 기반 최적화 문제, 하드웨서 시스템 통합 관련된 기술 협력
- 프라운호퍼 인지시스템 연구소(IKS)는 소프트웨어 툴의 안정성 및 산업 응용 가능성 검증
- 프라운호퍼 집적회로 연구소(IIS)는 양자컴퓨팅 기반 머신러닝 하이브리드 알고리즘 개발 및 최적화 솔루션 개발
- 프라운호퍼 통합시스템/건설기술연구소(IISB)는 데이터 분석, 시뮬레이션, 최적화 등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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