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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동향
해외단신
OECD와 주요국의 기후 정책 시행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2-17
- 등록일 2022-01-28
- 권호 207
○ OECD의 기후행동 평가프로그램(IPAC)은 OECD 국가와 파트너 국가, G20 국가 등을 대상으로 기후 정책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The Annual Climate Action Monitor: Helping Countries Advance Towards Net Zero
○ 기후행동 평가프로그램(IPAC)은 탄소 중립을 위한 진전을 평가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1년 5월 설립되었으며 국제에너지기구(IEA), 원자력에너지기구(NEA), 국제교통포럼(ITF)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각종 데이터를 수집함
○ 온실가스 배출, 기후 파급 효과와 리스크, 기후 활동과 기회를 중심으로 모니터링을 수행한 결과 다음과 같은 특성을 파악하였음
- 점점 더 많은 국가가 탄소 중립 목표를 발표하고 있지만, 현재 제시된 모든 목표가 달성된다 할지라도 2050년까지 파리 협약을 준수하기에는 220억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이 더 필요함
- IPCC 보고서에 따르면 기후 사태는 주요 사회경제학적 리스크과 관련되어 있으며, 특히 삶의 질에 심대한 타격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탄소 중립을 위해서는 전면적이고 구조적인 개혁과 에너지 구조 전환의 과제를 기회로 바꾸는 정책적 활동의 조합을 필요로 함
- 기후 활동은 (1) 통합된 기후 관리, (2) 기후 혁신을 위한 충분한 지원, (3) 기후 가격과 세금 제도의 활용, (4) 공공 지출 및 금융 확대, (5) 사회경제적 기회 제공의 부문에서 강화가 필요함
* The Annual Climate Action Monitor: Helping Countries Advance Towards Net Zero
○ 기후행동 평가프로그램(IPAC)은 탄소 중립을 위한 진전을 평가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1년 5월 설립되었으며 국제에너지기구(IEA), 원자력에너지기구(NEA), 국제교통포럼(ITF)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각종 데이터를 수집함
○ 온실가스 배출, 기후 파급 효과와 리스크, 기후 활동과 기회를 중심으로 모니터링을 수행한 결과 다음과 같은 특성을 파악하였음
- 점점 더 많은 국가가 탄소 중립 목표를 발표하고 있지만, 현재 제시된 모든 목표가 달성된다 할지라도 2050년까지 파리 협약을 준수하기에는 220억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이 더 필요함
- IPCC 보고서에 따르면 기후 사태는 주요 사회경제학적 리스크과 관련되어 있으며, 특히 삶의 질에 심대한 타격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탄소 중립을 위해서는 전면적이고 구조적인 개혁과 에너지 구조 전환의 과제를 기회로 바꾸는 정책적 활동의 조합을 필요로 함
- 기후 활동은 (1) 통합된 기후 관리, (2) 기후 혁신을 위한 충분한 지원, (3) 기후 가격과 세금 제도의 활용, (4) 공공 지출 및 금융 확대, (5) 사회경제적 기회 제공의 부문에서 강화가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