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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배터리를 활용한 고정식 충전 설비 프로젝트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RWE/Audi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1-04
- 등록일 2022-02-18
- 권호 208
○ 독일 전력 기업 RWE와 아우디는 전기자동차 폐 배터리를 활용한 고정식 전기 저장 시스템을 테스트 중
- 두 기업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헤르데케(Herdecke)에서 전기 자동차에서 수명을 다 한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전기 저장 시스템을 시험 중
- 이 설비는 최대 4.5MWh에 해당하는 전기를 저장할 수 있음
○ 아우디는 폐 배터리의 경우 잔여 활용 가능 용량은 약 80%로, 소위 <세컨드 라이프 배터리> 로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최대 수명은 10년으로, 새 배터리 셀을 활용했을 때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구성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 RWE 측은 고용량 배터리 저장 시스템은 에너지 전환에 필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재생 에너지원 전력 생산량 변동에 따른 한계를 보완하고 전력 그리드를 안정시킬 수 있는 탄력적인 저장 기술로 유망함을 언급
○ 아우디 e-tron 차량1대에 해당하는 700kg 의 배터리 60대에 해당하는 배터리를 직렬로 연결하고 2개의 모듈로 나누어 고 전압 상태로 활용 가능
○ 두 기업은 현재 독일, 아일랜드, 미국에서 10개의 유사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60MW에서 2030년에는 3GW까지 그 용량을 늘릴 예정
- 두 기업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헤르데케(Herdecke)에서 전기 자동차에서 수명을 다 한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전기 저장 시스템을 시험 중
- 이 설비는 최대 4.5MWh에 해당하는 전기를 저장할 수 있음
○ 아우디는 폐 배터리의 경우 잔여 활용 가능 용량은 약 80%로, 소위 <세컨드 라이프 배터리> 로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최대 수명은 10년으로, 새 배터리 셀을 활용했을 때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구성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 RWE 측은 고용량 배터리 저장 시스템은 에너지 전환에 필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재생 에너지원 전력 생산량 변동에 따른 한계를 보완하고 전력 그리드를 안정시킬 수 있는 탄력적인 저장 기술로 유망함을 언급
○ 아우디 e-tron 차량1대에 해당하는 700kg 의 배터리 60대에 해당하는 배터리를 직렬로 연결하고 2개의 모듈로 나누어 고 전압 상태로 활용 가능
○ 두 기업은 현재 독일, 아일랜드, 미국에서 10개의 유사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60MW에서 2030년에는 3GW까지 그 용량을 늘릴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