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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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미국 내 반도체 제조를 위한 정책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1-21
- 등록일 2022-02-18
- 권호 208
○ 백악관은 인텔이 오하이오에 200억 달러(약 24조원)를 투자해 제조 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한 사실을 소개하며 바이든 정부의 반도체 국내 제조를 위한 정책을 소개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함
* FACT SHEET: Biden-Harris Administration Bringing Semiconductor Manufacturing Back to America
○ 바이든 정부는 미국 내 반도체 제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인텔은 200억 달러(약 24조원) 규모의 공장을 오하이오의 콜럼버스(Columbus)에 건설하기로 결정하였음
- 인텔의 투자안은 7,000명의 건설 일자리와 3,000개의 영구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며, 공급 사슬 문제와 미국 내 반도체 제조 문제에 큰 도움을 줄 것임
- 2021년 이후 삼성,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글로벌 파운드리, SK, 마이크론 등 반도체 기업은 거의 800억 달러(약 96조원)에 가까운 투자를 통해 미국 내 제조 시설을 건설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음
-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내 반도체 시설의 강화를 위해 의회가 미국혁신경쟁법(USICA)을 통과시켜 520억 달러(약 62조원)의 반도체 유치 지원금을 제공하도록 만들 것을 촉구함
○ 바이든-해리스 정부는 반도체 시설의 국내 유치와 글로벌 공급 사슬을 강화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노력해왔음
- 바이든 대통령은 반도체 제조와 R&D를 우선 과제로 삼아왔으며, 반도체를 핵심으로 2021년 2월부터 국가 공급 사슬 이니셔티브를 추진해왔음
- 상무부(DOC)는 반도체 공급 사슬에 속한 기업의 현황에 대한 정보를 요청한 바 있으며, 1월 말에 그 결과를 보고서로 발표할 것임
* FACT SHEET: Biden-Harris Administration Bringing Semiconductor Manufacturing Back to America
○ 바이든 정부는 미국 내 반도체 제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인텔은 200억 달러(약 24조원) 규모의 공장을 오하이오의 콜럼버스(Columbus)에 건설하기로 결정하였음
- 인텔의 투자안은 7,000명의 건설 일자리와 3,000개의 영구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며, 공급 사슬 문제와 미국 내 반도체 제조 문제에 큰 도움을 줄 것임
- 2021년 이후 삼성,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글로벌 파운드리, SK, 마이크론 등 반도체 기업은 거의 800억 달러(약 96조원)에 가까운 투자를 통해 미국 내 제조 시설을 건설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음
-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내 반도체 시설의 강화를 위해 의회가 미국혁신경쟁법(USICA)을 통과시켜 520억 달러(약 62조원)의 반도체 유치 지원금을 제공하도록 만들 것을 촉구함
○ 바이든-해리스 정부는 반도체 시설의 국내 유치와 글로벌 공급 사슬을 강화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노력해왔음
- 바이든 대통령은 반도체 제조와 R&D를 우선 과제로 삼아왔으며, 반도체를 핵심으로 2021년 2월부터 국가 공급 사슬 이니셔티브를 추진해왔음
- 상무부(DOC)는 반도체 공급 사슬에 속한 기업의 현황에 대한 정보를 요청한 바 있으며, 1월 말에 그 결과를 보고서로 발표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