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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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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정부의 메탄 배출 감축 방안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1-31
  • 등록일 2022-03-04
  • 권호 209
○ 백악관은 메탄 배출을 줄이기 위한 바이든 정부의 범정부적 메탄 배출 감축 방안을 소개하는 보도 자료를 발표함
○ 바이든 대통령은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미국 메탄 배출 감축 행동 계획(Methane Emissions Reduction Action Plan)을 발표한 바 있으며, 그 일환으로 연방 기관은 다양한 메탄 배출 감축 정책을 발표함
- 내무부(DOI)는 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 법안(IIJA)을 통해 폐기된 유정과 가스정을 정화하는 데 11억 5,000만 달러(약 1조 4,000억원)를 투자하는 방안을 발표함
- 에너지부(DOE)는 유정과 가스정을 정화하는 연방 기관과 주 정부에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는 메탄 감축 인프라 이니셔티브(Methane Reduction Infrastructure Initiative)를 추진함
- 교통부(DOT)는 파이프 법안(PIPES Act)을 시행해 파이프라인 운영 기업이 메탄 유출을 최소화하도록 단속하기로 함
- 농무부(USDA)는 소고기와 축산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배출되는 메탄을 줄이기 위한 R&D 활동에 초점을 맞춤
- 백악관은 온실가스 배출과 저감을 측정, 모니터링, 보고, 검증하는 방안을 조율할 새로운 범정부적 실무 그룹을 형성하기로 함
- 석탄 및 발전소 커뮤니티와 경제적 회복에 대한 대통령 범정부 실무그룹(President's Intraagency Work Group on Coal and Power Plant Communitites and Economic Revitalization)은 화석 연료 인프라의 재목적화를 위한 국가적 워크샵을 개최하는 방안을 발표함
○ 바이든 대통령은 2030년까지 2020년의 메탄 배출량의 30%를 감축하는 것을 글로벌 메탄 서약(Global Methane Pledge)을 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관련 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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