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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업의 청정에너지 전력구매계약 규모 30GW 돌파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블룸버그NEF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1-31
  • 등록일 2022-03-04
  • 권호 209
○ 블룸버그NEF(BloombergNEF)는 2021년 민간 기업의 청정에너지 전력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PPA)이 30GW를 넘어섰다는 소식을 전하는 기사를 보도함
○ 2021년 기업이 전력구매계약(PPA)을 통해 구입한 청정에너지 전력은 31.1GW로, 2020년의 25.1GW보다 24% 증가하였음
- 블룸버그NEF(BloombergNEF)는 32개 국가 내 137개 기업의 청정에너지 계약을 분석해 이와 같은 결과를 2022년 상반기 기업 에너지 시장 전망(1H 2022 Corporate Energy Market Outlook)에서 발표하였음
○ 대부분의 청정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은 미국에서 이루어졌으며, 특히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의 기술 대기업이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고 있었음
- 지역별로 살펴보면 미국의 17GW를 포함해 미주에서 20.3GW로 가장 많은 청정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이 맺어졌음
- 유럽도 스페인과 노르웨이를 중심으로 8.7GW의 청정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 규모를 발표하였으며, 아시아는 2GW에 불과하였음
- 아마존은 기업 중 세계에서 가장 큰 청정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 규모인 13.9GW를 기록하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8.9GW)와 메타(8GW)가 그 뒤를 이었음
○ 2021년에는 67개 기업이 청정에너지로 100%의 전력을 소비하는 RE100 목표를 설정하여 현재 25개 국가 총 355개 기업이 RE100 캠페인에 참여 중임
- 2030년까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355개 기업은 매년 363TWh의 청정에너지 전력을 구입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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