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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의 탄소 중립 동계올림픽을 위한 노력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네이처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2-04
  • 등록일 2022-03-04
  • 권호 209
○ 과학전문지 네이처(Nature)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사상 최초로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항을 정리한 기사를 보도함
○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3,000명의 선수가 109개의 이벤트를 놓고 경쟁하는 일정을 시작하였으며, 베이징은 사상 최초로 하계와 동계올림픽을 모두 개최한 도시이자 탄소 중립을 달성하는 것을 자랑하고자 함
- 과거 많은 동계올림픽이 탄소 중립을 주장해왔으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훨씬 넓은 범위의 배출을 모두 고려하고 있다고 주장함
○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경기장의 재활용,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건물의 신축, 재생에너지의 사용, 삼림 조성 등을 통해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자 함
- 올림픽 주최측은 하계올림픽 경기장을 개조해 동계올림픽 경기장으로 만들었으며, 13개의 신축 건물은 최고등급의 에너지 효율성을 가지고, 5개 건축물은 대회 후 해체해 탄소 배출을 줄일 것임
- COVID-19로 인한 관중 감소로 국제 여행과 티켓 판매 감소 등으로 50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않을 것으로 추산됨
- 이번 올림픽에서는 합성 냉매가 아닌 이산화탄소를 사용해 탄소 배출을 줄였고, 과거에 비해 경기에 사용되는 물도 적게 공수함
- 베이징 인근에 올림픽을 위한 재생에너지 발전 단지를 조성하는 등 모든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고, 6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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