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박사인재추적조사』4차보고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NISTEP)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2-01-25
- 등록일 2022-03-04
- 권호 209
○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NISTEP)는 '14년부터 「박사인재 추적조사」를 실시하여 박사 인재를 둘러싼 정책 입안이나 정책 효과의 평가 검증 등에 불가결한 데이터로서 박사 과정 진학 전 상황, 재학중 경험, 박사과정 수료 후 취업현황, 연구현황 등을 파악하여 객관적 근거에 입각한 정책수립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박사과정 졸업생의 커리어패스를 추적하고 있으며, '18년 박사과정 졸업생을 대상으로 1.5년 후 상황에 대해 조사한 '20년 조사결과 공표
- 박사과정 재학 전 직장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처음으로 50%를 초과하였으며, 박사과정 학생의 연령 구성이 30대 중심으로 변화
- 직장 경험이 없는 학생 중 전액 또는 일부 학비 면제가 없었던 경우는 약 50%, 직장에서 퇴직한 학생은 약 70%가 전액 또는 일부의 학비 면제가 없었음.
- 수료 후의 고용처는 전체에서 대학 등이 약 50%, 민간기업이 약 30%. 대학 등에 취업한 비율이 높은 분야는 인문이나 사회, 민간기업에 취직한 비율이 높은 것은 공학 분야
- 정부에 대해 희망하는 박사과정 학생 지원정책으로는 연구자의 연구환경 개선, 박사과정중 급여 지급을 희망하는 응답이 가장 많아 각각 20% 초과
- 박사과정 재학 전 직장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처음으로 50%를 초과하였으며, 박사과정 학생의 연령 구성이 30대 중심으로 변화
- 직장 경험이 없는 학생 중 전액 또는 일부 학비 면제가 없었던 경우는 약 50%, 직장에서 퇴직한 학생은 약 70%가 전액 또는 일부의 학비 면제가 없었음.
- 수료 후의 고용처는 전체에서 대학 등이 약 50%, 민간기업이 약 30%. 대학 등에 취업한 비율이 높은 분야는 인문이나 사회, 민간기업에 취직한 비율이 높은 것은 공학 분야
- 정부에 대해 희망하는 박사과정 학생 지원정책으로는 연구자의 연구환경 개선, 박사과정중 급여 지급을 희망하는 응답이 가장 많아 각각 20% 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