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미중 기술 분단 ~대 중국경영에 있어 일본계 기업이 유의해야 할 과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미쓰비시 UFJ 리서치&컨설팅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2-02-08
- 등록일 2022-03-04
- 권호 209
○ 미쓰비시 UFJ 리서치&컨설팅은 미중 대립이 글로벌 경제의 리스크로 부각됨에 따라 효율성을 중시하여 최적지 생산에 의해 비용을 절감하였던 과거와 달리 앞으로는 수요지 근접 생산 이관 등 공급망의 재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금번 중국이 국가전략으로 추진중인 신흥 기술에 의한 산업육성 동향에 주목하여 일본계 기업이 유의해야 할 과제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 공표
- 중국은 신흥기술을 통한 산업육성의 중점 분야를 설정하고 중국 내 해당 분야의 R&D 기능을 갖추는 외자 기업에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자국 내 기술육성 지원중
- 중점분야의 경우 현시점에서 일본이 경쟁우위를 점유하고 있는 것도 많기 때문에 일본계 기업은 기술·지식재산·인재의 공급원으로서 기업 유치나 인재 스카우트의 타깃이 되기 쉬움(예를 들어 반도체의 제조 설비나 소재 관련 기술 등)
- 중국에 R&D 기능을 마련할 경우 중국으로의 기술유출이 불가피하며, '데이터안전법' 시행에 의해 중국으로부터 기술 반출에도 제한이 가해진다는 전제를 염두에 두어야 함.
- 중국이 국가전략으로서 신흥 기술로 산업을 육성하고 있을 경우 일본계 기업도 대중국 경영에 있어 업계 전체가 협력하여 중국에 반입해도 일본의 경쟁 우위성을 훼손하지 않는 기술을 선별하고, 업계 전체에서 의견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
- 중국은 신흥기술을 통한 산업육성의 중점 분야를 설정하고 중국 내 해당 분야의 R&D 기능을 갖추는 외자 기업에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자국 내 기술육성 지원중
- 중점분야의 경우 현시점에서 일본이 경쟁우위를 점유하고 있는 것도 많기 때문에 일본계 기업은 기술·지식재산·인재의 공급원으로서 기업 유치나 인재 스카우트의 타깃이 되기 쉬움(예를 들어 반도체의 제조 설비나 소재 관련 기술 등)
- 중국에 R&D 기능을 마련할 경우 중국으로의 기술유출이 불가피하며, '데이터안전법' 시행에 의해 중국으로부터 기술 반출에도 제한이 가해진다는 전제를 염두에 두어야 함.
- 중국이 국가전략으로서 신흥 기술로 산업을 육성하고 있을 경우 일본계 기업도 대중국 경영에 있어 업계 전체가 협력하여 중국에 반입해도 일본의 경쟁 우위성을 훼손하지 않는 기술을 선별하고, 업계 전체에서 의견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