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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지 내 복잡 환경에서의 드론 자율 운용 시연 프로젝트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항공우주센터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2-08
  • 등록일 2022-03-17
  • 권호 210
○ 독일항공우주센터가 주축이 되어 추진중인 City-ATM 프로젝트는 여러 대 이상의 드론이 배치, 운용되는 환경에서 충돌 없이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는 자율 비행 알고리즘을 시험
- 드론은 지상에서 숙련된 기능자가 무선 연결로 조작하는 것이 일반적인 시나리오지만 복잡한 특수 목적이 필요한 경우 지상에서 관제 역할을 하는 플랫폼을 활용
- 개별 드론의 제어, 모니터링, 필요시 회피기동 명령 등을 내려 안전한 운용을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
- 그러나 드론과의 무선 연결이 작동하지 않을 경우 교통량이 많은 곳에서도 안전한 자율 비행이 가능
○ City-ATM 연구팀은 각 드론이 자체 비행 경로를 스스로 계산하고 예외상황 발생 시 이를 다시 계산하여 입체 공간에서 자율 비행이 가능하도록 설계
- 독일 항공교통관제에서 발신되는 정보, 다른 드론의 비행 정보, 새, 패러글라이딩하는 사람 등의 정보를 라이다 센서로 감지하고, 충돌 감지 및 회피 모듈을 통해 자율적이고 안전한 비행을 가능케 함
- 연구진은 2021년 12월에 독일 Cochstedt 소재 테스트 센터에서 실험용 드론인 DexHawk 을 통해 그 성능을 시연한 바 있음
○ 또한 2021년 부터 드론이 운용자의 시야에서 벗어나는 것을 허용하는 규정 도입에 따라 새로운 운용 컨셉트를 개발, 미래 도심지 환경에서 드론의 안정적 작동을 보장하는 기술 개발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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