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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전기자동차 배터리 기술 개발의 어려움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월스트리트저널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2-26
  • 등록일 2022-03-17
  • 권호 210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획기적인 성능 개선을 이루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기술 개발이 어려운 원인을 분석한 기사*를 보도함
* Why All Those EV-Battery ‘Breakthroughs’ You Hear About Aren’t Breaking Through
○ 많은 기사와 뉴스가 획기적인 배터리 기술이 개발되었다는 소식을 전하지만, 실제로 생활에 사용되는 배터리의 성능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
- 2003년 테슬라가 발표된 이후 배터리 기술에 대한 막대한 투자와 연구에도 불구하고 매년 성능 개선은 7-8% 정도에 그쳐왔음
○ 세계적으로 전기자동차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에만 180억 달러(약 21조 7,000억원)가 투자되었지만, 앞으로 5년 동안 획기적인 기술 발전은 없을 것임
- 기술 기업은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획기적인 기술을 제안하거나 실험 결과를 보고하지만, 태생적으로 복잡한 고용량 배터리의 특성으로 성능 개선이 어려움
- 실험실에서는 하나의 척도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이는 배터리를 만들 수 있지만, 개발된 기술이 실제 적용되기 위해서는 가속을 위한 전압의 공급, 에너지 밀도, 내구성, 다양한 온도에서의 일관된 성능, 화재의 위험 감소 등의 다양한 부문에서 모두 우수한 역량을 보여야 함
- 궁극적으로는 이미 많은 투자가 이루어진 리튬-이온 배터리만큼 생산하기 위해서는 비슷하게 많은 투자가 요구된다는 점에서 대규모화가 어려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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