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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주요 광물에 대한 국내 공급 사슬 마련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2-02-22
  • 등록일 2022-03-17
  • 권호 210
○ 바이든 정부는 연방 기관과 민간 기업 간의 협력을 통해 주요 광물에 대한 국내 공급 사슬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함
* FACT SHEET: Securing a Made in America Supply Chain for Critical Minerals
○ 바이든 정부는 작년 미국의 공급 사슬(America's Supply Chains)이라는 행정 명령을 통해 100일 간의 공급 사슬 검토를 지시하고 공급 사슬을 강화할 방안을 모색함
- 미국 내 공급 사슬 검토 보고서는 해외와 적국에 대한 지나친 의존을 지적하고, 주요 광물과 소재의 국내 생산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함
○ 바이든 대통령은 연방 기관과 주 정부, 기업 대표, 시민 단체 대표 등과 회의를 갖고, 미국 내 주요 광물의 공급 사슬을 강화하는 방안을 발표함
- 국방부(DOD)는 방산 기반 분석 및 지속 유지(Industrial Base Analysis and Sustainment) 프로그램을 통해 MP Materials에 3,500만 달러(약 420억원)를 제공해 전기자동차의 모터에 쓰이는 영구자석의 모든 공급 사슬을 국내에서 소화할 수 있도록 만듦
- 버크셔 헤서웨이 에너지 재생 부문(BHE Renewables)은 지열 염수로부터 리튬을 추줄하는 지속가능한 리튬 시추 공정의 상업적 사업성을 시험하는 시연 시설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함
- Redwood Materials는 포드와 볼보와 파트너십을 맺고 수명이 다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수집해 재활용하는 시설을 건설할 것임
- 에너지부(DOE)는 1억 4,000만 달러(약 1,700억원)를 투자해 석탄재와 광물 폐기물에서 희토류와 주요 광물을 추출하는 기술을 시험하는 시설을 건설할 것임
- 에너지부(DOE)는 아울러 리튬, 코발트, 니켈, 그래파이트 등 배터리 소재를 정제하고 재활용하는데 30억 달러(약 3조 6,000억원)를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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