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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러시아의 우주 프로젝트 고립 심화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뉴욕타임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3-03
- 등록일 2022-03-30
- 권호 211
○ 뉴욕타임즈(NYT)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우주 프로젝트에서 고립이 심화되고 있는 러시아의 상황을 전달하는 기사*를 보도함
* Russia’s Isolation on Earth Moves Up Into Space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영국의 인공위성 제작사 원웹(OneWeb)은 러시아 로켓을 이용한 발사를 중단하였음
- 미국 스페이스X(SpaceX)의 스타링크(Starlink)와 경쟁 중인 원웹(OneWeb)은 2019년 이후 400대의 인공위성을 발사했고, 올해 36대의 인공위성을 러시아의 소유즈 로켓을 통해 발사하기로 했었음
- 원웹(OneWeb)은 영국 정부 등 기업 주주와 긴급 회의를 갖고, 일본이나 인도, 미국 등의 대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음
○ 러시아의 우주국 로스코스모스(Roscosmos)는 유럽이나 미국과의 관계를 단절하며 각종 우주 프로젝트에서 배제되고 있음
- 로스코스모스(Roscosmos)는 유럽우주국(ESA)의 민간 소유즈 미션 발사지인 프랑스령 기니아에서 인력 80명을 철수시켰으며, 유럽우주국(ESA)과의 화성 미션의 진행도 불투명해졌음
- 로스코스모스(Roscosmos)는 독일과의 우주 정거장 연구 협동 프로젝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고 미국의 기업에 러시아의 엔진을 제공하지 않기로 함
- 우주항공국(NASA)과 로스코스모스(Roscosmos)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는 양국 간의 협력이 계속될 것임
* Russia’s Isolation on Earth Moves Up Into Space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영국의 인공위성 제작사 원웹(OneWeb)은 러시아 로켓을 이용한 발사를 중단하였음
- 미국 스페이스X(SpaceX)의 스타링크(Starlink)와 경쟁 중인 원웹(OneWeb)은 2019년 이후 400대의 인공위성을 발사했고, 올해 36대의 인공위성을 러시아의 소유즈 로켓을 통해 발사하기로 했었음
- 원웹(OneWeb)은 영국 정부 등 기업 주주와 긴급 회의를 갖고, 일본이나 인도, 미국 등의 대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음
○ 러시아의 우주국 로스코스모스(Roscosmos)는 유럽이나 미국과의 관계를 단절하며 각종 우주 프로젝트에서 배제되고 있음
- 로스코스모스(Roscosmos)는 유럽우주국(ESA)의 민간 소유즈 미션 발사지인 프랑스령 기니아에서 인력 80명을 철수시켰으며, 유럽우주국(ESA)과의 화성 미션의 진행도 불투명해졌음
- 로스코스모스(Roscosmos)는 독일과의 우주 정거장 연구 협동 프로젝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고 미국의 기업에 러시아의 엔진을 제공하지 않기로 함
- 우주항공국(NASA)과 로스코스모스(Roscosmos)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는 양국 간의 협력이 계속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