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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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독일-호주 녹색 수소 공급망 공동 프로젝트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2-03-07
- 등록일 2022-03-30
- 권호 211
○ 독일-호주의 공동 혁신/기술 인큐베이팅 사업인 HyGATE는 수소 관련 녹색 수소 공급망 구축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 자금 지원 추진
- 2022년 5월 까지 2개 독일 측 프로젝트 파트너와 1개 이상의 호주 측 과학 또는 산업 파트너로 구성된 컨소시움이 지원 대상
- 전체 수소 공급망과 관련된 파일럿 프로젝트, 테스트, 시연, 연구 프로젝트 제안서 제출 후 심사
○ 슈타크-바칭어 연방교육연구부 장관은 이번 발표에 대해 양국의 중립형 에너지원 확보를 위한 파트너십 기반 구축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니며,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높은 호주와의 수교 70년을 기념한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임을 강조
○ 독일 측 전담 기구인 Green Hydrogen 의 혁신 책임자인 슈테판 카우프만 박사는 양국이 새로운 형태의 지속가능 비즈니스 모델 구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미래 중립형 에너지 조달 시스템의 구축이라는 점에서 윈-윈 효과 있을 것으로 기대
○ 호주 재생에너지 기구(ARENA)의 대표 다렌 밀러는 독일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이 호주와 전 세계의 탄소배출 제로 목표 달성은 물론이고 녹색 수소 및 저공해 금속과 같은 2차 시장 개척의 효시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도 큰 기화임을 강조
○ 연방교육연구부는 HyGATE 사업에 최대 5천만 유로를 투입하였으며, 호주는 5천만 호주 달러 예산 편성한 바 있음
- 2022년 5월 까지 2개 독일 측 프로젝트 파트너와 1개 이상의 호주 측 과학 또는 산업 파트너로 구성된 컨소시움이 지원 대상
- 전체 수소 공급망과 관련된 파일럿 프로젝트, 테스트, 시연, 연구 프로젝트 제안서 제출 후 심사
○ 슈타크-바칭어 연방교육연구부 장관은 이번 발표에 대해 양국의 중립형 에너지원 확보를 위한 파트너십 기반 구축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니며,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높은 호주와의 수교 70년을 기념한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임을 강조
○ 독일 측 전담 기구인 Green Hydrogen 의 혁신 책임자인 슈테판 카우프만 박사는 양국이 새로운 형태의 지속가능 비즈니스 모델 구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미래 중립형 에너지 조달 시스템의 구축이라는 점에서 윈-윈 효과 있을 것으로 기대
○ 호주 재생에너지 기구(ARENA)의 대표 다렌 밀러는 독일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이 호주와 전 세계의 탄소배출 제로 목표 달성은 물론이고 녹색 수소 및 저공해 금속과 같은 2차 시장 개척의 효시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도 큰 기화임을 강조
○ 연방교육연구부는 HyGATE 사업에 최대 5천만 유로를 투입하였으며, 호주는 5천만 호주 달러 예산 편성한 바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