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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동향
해외단신
항공우주국(NASA)과 유럽우주국(ESA)의 화성 탐사 프로그램 변화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미국물리협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3-23
- 등록일 2022-04-15
- 권호 212
○ 미국물리협회(AIP)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유럽우주국(ESA)의 화성 탐사 프로그램의 최근 변동 사항을 정리한 기사*를 보도함
* Plans Scrambled for Flagship Mars Missions
○ 항공우주국(NASA)은 화성 샘플 귀환(Mars Sample Return, MSR) 미션에서 기존의 한 대 대신 두 대의 착륙선을 보내고, 발사 시점을 2026년에서 2028년으로 연장하기로 함
- 화성 샘플 귀환(MSR) 프로그램은 2022 회계연도 연간 예산이 2억 4,600만 달러(약 3,000억원)에서 6억 5,300만 달러(약 8,000억원)로 크게 증가해 항공우주국(NASA)의 최대 사업이 되었음
- 화성 샘플 귀환(MSR) 프로그램은 아직 설계 초기 단계로, 최근 착륙선의 수를 두 대로 늘리는 한편 증명되지 않은 기술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변화하였음
- 당초 2026년 발사 예정이 2028년으로 연기되었으며, 미션은 퍼시비어런스(Perseverance) 탐사선이 수집한 샘플을 지구로 귀환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
○ 유럽우주국(ESA)은 3월 17일 러시아 우주국과의 협력 중단으로 인해 9월의 ExoMars 미션을 취소하였음
- 유럽우주국(ESA)은 2016년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의 착륙 실패 후 2020년 로잘린 프랭클린(Rosalind Franklin)의 발사를 추진하였으나 올해 가을로 연기되었음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럽우주국(ESA)이 로스코스모스(Roscosmos)와의 협력을 중단하면서 해당 미션도 취소됨
- 유럽우주국(ESA)은 관련 프로그램을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협력해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 중임
* Plans Scrambled for Flagship Mars Missions
○ 항공우주국(NASA)은 화성 샘플 귀환(Mars Sample Return, MSR) 미션에서 기존의 한 대 대신 두 대의 착륙선을 보내고, 발사 시점을 2026년에서 2028년으로 연장하기로 함
- 화성 샘플 귀환(MSR) 프로그램은 2022 회계연도 연간 예산이 2억 4,600만 달러(약 3,000억원)에서 6억 5,300만 달러(약 8,000억원)로 크게 증가해 항공우주국(NASA)의 최대 사업이 되었음
- 화성 샘플 귀환(MSR) 프로그램은 아직 설계 초기 단계로, 최근 착륙선의 수를 두 대로 늘리는 한편 증명되지 않은 기술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변화하였음
- 당초 2026년 발사 예정이 2028년으로 연기되었으며, 미션은 퍼시비어런스(Perseverance) 탐사선이 수집한 샘플을 지구로 귀환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
○ 유럽우주국(ESA)은 3월 17일 러시아 우주국과의 협력 중단으로 인해 9월의 ExoMars 미션을 취소하였음
- 유럽우주국(ESA)은 2016년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의 착륙 실패 후 2020년 로잘린 프랭클린(Rosalind Franklin)의 발사를 추진하였으나 올해 가을로 연기되었음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럽우주국(ESA)이 로스코스모스(Roscosmos)와의 협력을 중단하면서 해당 미션도 취소됨
- 유럽우주국(ESA)은 관련 프로그램을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협력해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