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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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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 부문 해외 박사 졸업생의 미국 내 체류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안보유망기술센터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2-04-05
  • 등록일 2022-04-29
  • 권호 213
○ 안보유망기술센터(CSET)는 STEM 부문 해외 박사 졸업생의 졸업 후 미국 내 체류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The Long-Term Stay Rates of International STEM PhD Graduates
○ 미국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STEM 부문의 인재가 모여들게 만드는 우수한 교육 제도에 있으며, 해외 인재는 학위 취득 후에도 미국에 남아 근무하며 경제와 사회에 중요한 기여를 해왔음
○ 본 보고서는 국립과학재단(NSF)의 박사학위 취득자 조사(Survey of Doctorate Recipients, SDR) 데이터를 활용해 해외 박사 졸업생의 미국 내 체류 현황을 분석함
- 2000년에서 2015년 사이 미국 대학에서 STEM 분야의 박사학위를 받은 해외 졸업자 17만 8,000명 중 77%가 2017년까지 미국 내에 체류하고 있었음
- 2000년 이후 매년 졸업생의 미국 내 체류율은 65%(2003년)에서 86%(2014년) 사이로, 2004년 이후에는 73% 보다 낮았던 적이 없었음
- STEM 부문의 경우 전공별로 다소간의 차이는 있었지만 대부분 74%(물리학)에서 79%(공학) 사이로 미국 내 체류율이 높았으며, 이는 비STEM 부문의 55%와 큰 격차를 나타냄
- 중국(90%)과 인도(87%)의 유학생의 경우 다른 국가(66%)에 비해 특히 높은 미국 내 체류율을 나타내었으며, 인도의 경우 국적별 영주권 수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해외 유학생은 우선 영주권을 취득하고 이후 시민권을 취득해 미국 사회에 융화되는 미국 이민 제도를 거의 비슷하게 따르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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