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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G20 국가의 탈탄소 정책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블룸버그NEF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3-29
- 등록일 2022-04-29
- 권호 213
○ 블룸버그NEF(BloombergNEF)는 2021년 현재 G20 국가의 탈탄소 정책 추진 현황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함
* G-20 Zero-Carbon Policy Scoreboard 2022
○ 블룸버그NEF는 G20 국가의 탈탄소 정책을 (1) 발전, (2) 교통, (3) 건축물, (4) 산업, (5) 탄소 포집, 활용, 저장, (6) 순환 경제의 6대 부문으로 나누어 분석함
○ 2021년 현재 G20 국가의 탈탄소 정책에는 일부 진전이 있었으나, 아직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의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음
- 2021년 현재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총 100% 중 52%로, 전년보다 1% 포인트 증가함
- 유럽과 영국 등의 국가는 평균 75%의 우수한 성적을 올렸으며, 전체적으로도 지수가 3% 포인트 증가하였음
- 반면 다른 OECD 국가는 평균 52%에 불과하였고, 비OECD 국가의 경우 평균 36%로 개선의 여지가 가장 컸음
○ 한국의 경우 발전(73%), 순환경제(70%), 교통(70%)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나, 저탄소 연료 및 탄소 포집, 활용, 저장(55%), 건축물(62%), 산업(63%)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음
* G-20 Zero-Carbon Policy Scoreboard 2022
○ 블룸버그NEF는 G20 국가의 탈탄소 정책을 (1) 발전, (2) 교통, (3) 건축물, (4) 산업, (5) 탄소 포집, 활용, 저장, (6) 순환 경제의 6대 부문으로 나누어 분석함
○ 2021년 현재 G20 국가의 탈탄소 정책에는 일부 진전이 있었으나, 아직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의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음
- 2021년 현재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총 100% 중 52%로, 전년보다 1% 포인트 증가함
- 유럽과 영국 등의 국가는 평균 75%의 우수한 성적을 올렸으며, 전체적으로도 지수가 3% 포인트 증가하였음
- 반면 다른 OECD 국가는 평균 52%에 불과하였고, 비OECD 국가의 경우 평균 36%로 개선의 여지가 가장 컸음
○ 한국의 경우 발전(73%), 순환경제(70%), 교통(70%)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나, 저탄소 연료 및 탄소 포집, 활용, 저장(55%), 건축물(62%), 산업(63%)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