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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풍력 및 태양광 에너지 저장을 위한 열 전지 개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사이언스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4-13
- 등록일 2022-05-13
- 권호 214
○ 과학전문지 사이언스(Science)는 풍력 및 태양광 에너지 저장을 위한 열 전지 개발 현황을 전하는 기사*를 보도함
* ‘Thermal batteries’ could efficiently store wind and solar power in a renewable grid
○ 가변적인 풍력과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그리드망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력의 저장이 필수적이지만, 기술적 과제가 이를 가로막고 있음
- 거대한 배터리 저장고는 비용이 많이 들고 길어봐야 몇 시간 정도만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음
○ 배터리의 대안으로 잉여 에너지를 활용해 질량이 큰 소재를 초고온으로 가열하고, 열 에너지를 다시 전력으로 변환하는 방식이 개발되고 있음
- MIT와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는 열에너지에서 나오는 광자를 전력으로 전환하는 열광 전지(thermophotovoltaic)의 효율성을 30% 가까이 높이는데 성공하였음
- 열광 전지(thermophotovoltaic)의 아이디어는 1960년대 이미 제시되었지만 열에너지의 극히 일부만을 전력화하였으며, 1980년대에는 효율성이 30%로 다소 개선됨
- MIT의 연구자는 텅스텐을 2400도까지 가열해 효율을 41%까지 높이는데 성공하였으며, 앞으로 50%까지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 해당 기술의 개발에 성공할 경우 대규모로 저렴한 재생에너지의 저장과 활용이 가능하게 되며, 이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임
* ‘Thermal batteries’ could efficiently store wind and solar power in a renewable grid
○ 가변적인 풍력과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그리드망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력의 저장이 필수적이지만, 기술적 과제가 이를 가로막고 있음
- 거대한 배터리 저장고는 비용이 많이 들고 길어봐야 몇 시간 정도만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음
○ 배터리의 대안으로 잉여 에너지를 활용해 질량이 큰 소재를 초고온으로 가열하고, 열 에너지를 다시 전력으로 변환하는 방식이 개발되고 있음
- MIT와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는 열에너지에서 나오는 광자를 전력으로 전환하는 열광 전지(thermophotovoltaic)의 효율성을 30% 가까이 높이는데 성공하였음
- 열광 전지(thermophotovoltaic)의 아이디어는 1960년대 이미 제시되었지만 열에너지의 극히 일부만을 전력화하였으며, 1980년대에는 효율성이 30%로 다소 개선됨
- MIT의 연구자는 텅스텐을 2400도까지 가열해 효율을 41%까지 높이는데 성공하였으며, 앞으로 50%까지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 해당 기술의 개발에 성공할 경우 대규모로 저렴한 재생에너지의 저장과 활용이 가능하게 되며, 이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