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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독일 자동차 시장에 미치는 영향 조사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경제연구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4-13
- 등록일 2022-05-13
- 권호 214
○ 독일경제연구소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독일의 지난 몇 년 간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자동차 판매 대수 격차는 지속적으로 좁혀지고 있음
○ 가장 큰 이유는 최대 9,000유로 (1,200만 원)의 구매 보조금으로, 2019년 1월에 전체 신차 등록 대비 전기차 비중이 2% 미만 이었다가 2021년 가을 기준 20%(매월 약 3만대)까지 상승하여 현재는 디젤 신차 시장을 능가
○ 연구진은 구매 보조금의 효과는 분명하지만 보다 빠른 시장 침투를 위해서는 보다 많은 조치가 필요함을 강조
- 가령 운송 부문에서 유해물질 배출에 대한 보조금 삭감, 보다 엄격한 탄소 가격 책정 등을 제안
- 구매 보조금이 1차적 소비 진작 외에도 어떤 방식으로 추가 혁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보다 축적된 시간과 데이터가 필요함을 언급
○ 더 나아가 현재까지의 추세는 연정의 2030년 목표인 1,500만 대 보급 달성에는 매우 미흡
- 산술적으로만 계산 할 경우 매 월 13만대의 전기차가 보급되어야 하지만 2021년 한정 약 3만대 보급에 그침을 지적
- 연구진은 이러한 이유로 단기, 중기적인 관점에서 충전 인프라 보급 가숙화, 운송 부문에서 유해물질 배출에 대한 보조금 폐지 외에도 저소득 가구의 대중교통 이용 촉진을 위한 이동 보조 수당과 같은 보완적 조치 개발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
○ 가장 큰 이유는 최대 9,000유로 (1,200만 원)의 구매 보조금으로, 2019년 1월에 전체 신차 등록 대비 전기차 비중이 2% 미만 이었다가 2021년 가을 기준 20%(매월 약 3만대)까지 상승하여 현재는 디젤 신차 시장을 능가
○ 연구진은 구매 보조금의 효과는 분명하지만 보다 빠른 시장 침투를 위해서는 보다 많은 조치가 필요함을 강조
- 가령 운송 부문에서 유해물질 배출에 대한 보조금 삭감, 보다 엄격한 탄소 가격 책정 등을 제안
- 구매 보조금이 1차적 소비 진작 외에도 어떤 방식으로 추가 혁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보다 축적된 시간과 데이터가 필요함을 언급
○ 더 나아가 현재까지의 추세는 연정의 2030년 목표인 1,500만 대 보급 달성에는 매우 미흡
- 산술적으로만 계산 할 경우 매 월 13만대의 전기차가 보급되어야 하지만 2021년 한정 약 3만대 보급에 그침을 지적
- 연구진은 이러한 이유로 단기, 중기적인 관점에서 충전 인프라 보급 가숙화, 운송 부문에서 유해물질 배출에 대한 보조금 폐지 외에도 저소득 가구의 대중교통 이용 촉진을 위한 이동 보조 수당과 같은 보완적 조치 개발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