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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동향

해외단신

1차 스타트업 창업 실패는 2차에서도 높은 실패 가능성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만하임경제연구소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2-04-11
  • 등록일 2022-05-13
  • 권호 214
○ 독일에서 1차 스타트업 창업이 실패했을 경우 2차 스타트업 창업도 성공확률이 낮은 것으로 조사
- 이러한 결론은 만하임 경제연구소는 고용연구소(IAB)와 공동으로 6,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설문조사 연구결과에 따름
- 1차 창업이 실패한 경우 2차 창업 첫해에 생존할 확률은 최초 창업자 보다 3.*% 낮음
- 창업자가 이전 사업을 포기한 것이 아닌 파산으로 인한 창업 실패의 경우 생존률은 이보다 더 낮은 6.5% 포인트이며, 이 경우 새로운 업종으로 다시 파산 신청할 경우는 3.9% 높아짐
○ 만하임 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창업 실패는 창업가 자체의 낮은 (평균 미만의) 기업가 정신을 방증
- 나이, 학력, 경영 경험, 창업 분야 등 여러 부문에서 최초 창업가와는 상이함
- 연구팀은 모든 변수를 통제하여 분석한 결과 실패한 창업가가 대개 평균적으로 기업가적 역량이 부족함을 지적
○ 연구팀은 이를 근거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제공하는 정부의 자금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비판적인 검토를 제안
- 이는 독일 연정협약의 "두 번째 기회의 문화" 와 상충하는 것으로 창업자들에 대한 무분별한 자금 지원 대신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간접적으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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