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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를 본뜬 마이크로칩을 통한 에너지 효율성 향상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사이언스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5-20
- 등록일 2022-06-17
- 권호 216
○ 과학전문지 사이언스(Science)는 인간의 뇌를 본뜬 뉴로모픽칩을 통해 에너지 효율성 향상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하는 기사*를 보도함
* Microchips that mimic the human brain could make AI far more energy efficient
○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데이터셋에서 일정한 패턴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지만, 이를 위해 사용되는 장단기메모리(LSTM) 네트워크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함
-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수백개의 장단기메모리(LSTM) 요소를 동시에 추적하며, 반도체는 모든 정보를 읽어들여, 처리하고, 다시 저장하는 작업을 반복하면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함
○ 인텔과 IBM 등은 뉴로모픽칩이라는 대안적인 반도체 구조를 실험 중이며, 최근 그라츠공과대학교(Graz Univesity of Technology)는 에너지 효율성이 매우 높은 반도체 개발에 성공함
- 뉴로모픽칩은 인간의 뇌를 본떠 뉴런과 같은 하드웨어가 연결된 네트워크를 만들고, 뉴로모픽칩이 메모리와 연산을 동시에 수행하게 만들어 에너지 효율을 높임
- 그라츠공과대학교(Graz Univesity of Technology)의 연구진은 후과분극(After-Hyperpolarizing, AHP) 뉴런을 통해 전통적인 방식에 비해 16-1,000배 더 효율적인 성능을 보이는 칩을 개발함
○ 현재 상업적으로 활용 가능한 뉴로모픽칩은 많지 않지만 해당 기술은 인공지능 시스템의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응용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임
* Microchips that mimic the human brain could make AI far more energy efficient
○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데이터셋에서 일정한 패턴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지만, 이를 위해 사용되는 장단기메모리(LSTM) 네트워크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함
-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수백개의 장단기메모리(LSTM) 요소를 동시에 추적하며, 반도체는 모든 정보를 읽어들여, 처리하고, 다시 저장하는 작업을 반복하면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함
○ 인텔과 IBM 등은 뉴로모픽칩이라는 대안적인 반도체 구조를 실험 중이며, 최근 그라츠공과대학교(Graz Univesity of Technology)는 에너지 효율성이 매우 높은 반도체 개발에 성공함
- 뉴로모픽칩은 인간의 뇌를 본떠 뉴런과 같은 하드웨어가 연결된 네트워크를 만들고, 뉴로모픽칩이 메모리와 연산을 동시에 수행하게 만들어 에너지 효율을 높임
- 그라츠공과대학교(Graz Univesity of Technology)의 연구진은 후과분극(After-Hyperpolarizing, AHP) 뉴런을 통해 전통적인 방식에 비해 16-1,000배 더 효율적인 성능을 보이는 칩을 개발함
○ 현재 상업적으로 활용 가능한 뉴로모픽칩은 많지 않지만 해당 기술은 인공지능 시스템의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응용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