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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기후, 에너지 및 환경 장관 회의에 장관 삼두 참석 원문보기 1
- 국가 영국
- 생성기관 내각부, 환경식품농업부,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5-25
- 등록일 2022-06-17
- 권호 216
○ 영국 정부 장관들*은 기후 및 환경 장관급 회의에서 G7의 주요 경제국들이 기후 변화, 생물 다양성 및 청정 에너지 전환에 대한 진전을 추진하도록 촉구함
* COP 의장 Alok Sharma, 에너지 및 기후 변화 장관 Greg Hands, 태평양 및 국제 환경 장관 Zac Goldsmith
- G7 회원국과 글로벌 커뮤니티가 글래스고 기후 협정에서 약속을 이행하는 데 속도를 낼 것을 촉구할 것임
- 베를린에서 열리는 G7 행사는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리는 COP27이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루어짐
○ G7 기후, 에너지 및 환경 장관 회의에 대한 영국의 입장
- 러시아의 불법적인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된 현재의 글로벌 위기와 생활비 상승이 글래스고 기후 협정과 카비스 베이 선언을 이행하려는 국가의 결의를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증가시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임
- 2022년 G7 의장으로서 독일의 G7 의제는 COP26에서 협정이 서명된 이후 세계가 바뀌었지만 기후 변화의 만성적 위험에 맞서겠다는 결의가 변하지 않았음을 국가들에게 보여줄 기회를 제공함. 이행을 위해서는 COP27 이전에 이행을 가속화하고 추진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국제적 노력이 필요합
- 글래스고 기후 협약을 이행하는 것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필수적일 뿐만 아니라 강력한 경제적 의미도 있음. 영국의 에너지 안보 전략은 녹색 재생 가능으로의 전환 속도를 높여 일자리와 기회를 창출함. G7과 글로벌 커뮤니티가 이 순간을 포착하고 녹색 전환에 동참할 것을 촉구함
- 2030년까지 생물다양성 손실을 중지 및 역전시키고 산림과 토지 이용에 관한 글래스고 지도자 선언을 진전시키겠다는 작년 약속을 바탕으로 G7에 요청함. 2030년까지 산림 손실과 토지 황폐화를 멈추고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야 함
* COP 의장 Alok Sharma, 에너지 및 기후 변화 장관 Greg Hands, 태평양 및 국제 환경 장관 Zac Goldsmith
- G7 회원국과 글로벌 커뮤니티가 글래스고 기후 협정에서 약속을 이행하는 데 속도를 낼 것을 촉구할 것임
- 베를린에서 열리는 G7 행사는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리는 COP27이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루어짐
○ G7 기후, 에너지 및 환경 장관 회의에 대한 영국의 입장
- 러시아의 불법적인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된 현재의 글로벌 위기와 생활비 상승이 글래스고 기후 협정과 카비스 베이 선언을 이행하려는 국가의 결의를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증가시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임
- 2022년 G7 의장으로서 독일의 G7 의제는 COP26에서 협정이 서명된 이후 세계가 바뀌었지만 기후 변화의 만성적 위험에 맞서겠다는 결의가 변하지 않았음을 국가들에게 보여줄 기회를 제공함. 이행을 위해서는 COP27 이전에 이행을 가속화하고 추진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국제적 노력이 필요합
- 글래스고 기후 협약을 이행하는 것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필수적일 뿐만 아니라 강력한 경제적 의미도 있음. 영국의 에너지 안보 전략은 녹색 재생 가능으로의 전환 속도를 높여 일자리와 기회를 창출함. G7과 글로벌 커뮤니티가 이 순간을 포착하고 녹색 전환에 동참할 것을 촉구함
- 2030년까지 생물다양성 손실을 중지 및 역전시키고 산림과 토지 이용에 관한 글래스고 지도자 선언을 진전시키겠다는 작년 약속을 바탕으로 G7에 요청함. 2030년까지 산림 손실과 토지 황폐화를 멈추고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