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영국 AI R&D 상용화와 표준의 역할 원문보기 1

  • 국가 영국
  • 생성기관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5-12
  • 등록일 2022-06-17
  • 권호 216
○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부(DCMS)와 와 인공 지능 사무국은 Oxford Insights와 Cambridge Econometrics에 의뢰하여 영국에서 AI R&D를 시장성 있는 AI 제품 및 서비스로 전환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채널을 평가한 보고서를 발표함
- 여기에는 AI R&D 상용화를 위한 채널로서 AI 기술 표준이 수행하는 역할에 대한 이해가 포함됨
○ 연구 배경 및 목표
-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부(DCMS)는 곧 발표될 디지털 전략 및 국가 AI 전략 (2021년 9월 발표)을 통해 AI 기술이 생산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경제 성장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인정하고 있음
- 이러한 추진 방향성에도 불구하고 AI 연구 개발(R&D)의 상용화를 잠재적으로 방해하는 많은 장벽이 있음. AI R&D 상용화를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본 연구의 핵심임
- 이 보고서의 주요 목표는 정부, 공공 자금 지원 기관, 대학의 기술 이전 사무소, 산업 및 기타 관련 조직의 팀이 영국에서 AI R&D의 상업화를 지원하고 증가시키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이해하도록 돕는 것임
- 연구를 통해 나타난 AI R&D 상용화에 대한 장벽을 해결하기 위해 정책 입안자와 기타 이해 관계자에게 몇 가지 고려 사항을 제시함
○ 연구 방법
- 이 보고서는 AI R&D가 영국에서 상용화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 또는 '경로'를 식별하고자 함(대학 스핀아웃, 스타트업, AI R&D 기업 등)
- 위의 특정 경로를 통해 그리고 일반적으로 전체 상업화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AI 상업화의 주요 조력자, 장벽 및 과제를 탐색함. 이러한 각 경로에 대해 우리는 주요 '지원 기관'(Alan Turing Institute 및 대학의 기술 이전 사무소 등), 공적 자금의 역할(Innovate UK, UKRI 등) 및 민간 자금의 역할('angel' 및 벤처 캐피털 투자자)을 조사함
○ 연구 결과
- AI의 가치는 기존 문제에 적용하는 데 있음
- AI 비즈니스는 기술적 AI 기술 외에도 광범위한 상업 및 부문별 기술을 필요로 함
- 영국은 도전적인 '고부담 부문'에서 AI를 성공적으로 상용화함
- AI 스핀아웃에서 대학의 지분이 상업화에 있어서 주요 장벽임이 드러남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