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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기후, 환경, 에너지 장관회의 주요 내용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기후보호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5-27
  • 등록일 2022-06-17
  • 권호 216
○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G7 환경·기후·에너지 장관회의에서 각국 장관은 기후 보호에 대해 보다 강력한 조치를 촉구하는 최종 선언에 합의
- 로버트 하벡 연방경제기후보호부 장관은 G7이 2035년 까지 전력 부문에서의 탈탄소화 및 석탄 화력발전 중단을 언급하였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이는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통해 대두되고 있는 글로벌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도 큰 성과임을 강조
- 슈테피 렘케 연방환경부장관은 자원 보전, 지속 가능성 강화, 생물 다양성 보호에 대한 공동의 관심 확인이라는 점에서 이번 합의를 긍정적으로 평가
○ 에너지 및 기후 부문에서의 주요 합의 내용은 다음과 같음
- 2030년 기후 목표: 재생에너지로 대표되는 산업 부문별 목표를 강화하고 비 CO2 분야(예: 메탄) 저감 및 2030년 기후 목표(NDC) 이행 가속화하여 기후 목표 실현 집중
-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와 손실에 취약한 국가 지원 확대
- 기후 금융: 최초로 2025년 까지 개도국의 적응을 위한 기후 부문 파이낸싱 기회를 2배로 증액하고, COP27 및 기후 개발 포트폴리오를 통한 1.5도 저감 목표를 위한 실질적 조치 개발
- 전력 부문의 탈 탄소화 및 석탄 발전의 단계적 폐지
- 화석 연료에 대한 글로벌 공적 자금 조달 폐지
- 2025년 까지 효율이 낮은 화석연료 사용 보조금 제도 중단
- 운송 부문의 탈 탄소화
- 산업 부문의 탈 탄소화를 통한 철강, 시멘트 부문 무배출 생산 및 정책 툴박스 개발
- 수소 시장 확대, 개발, 각종 규제 개선 및 공급망 개발을
- 개도국 및 신흥 국가와의 기후 파트너십
- 기후 클럽: 1.5도 목표 실현 및 파리 기후협정 이행을 위한 다자간 이니셔티브 개발
○ 환경 부문 주요 합의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글로벌 프레임워크 개발
- 종 보호 기금 구성 및 예산 증액
- 자연 보호: 삼림 및 황무지 보호 및 재생
- 해양 보호: 심해 채굴에 따른 환경 파괴 방지하기 위한 규정 마련 및 남극을 포함한 해양 보호 지역 구획을 통한 엄격한 보호
- 플라스틱 사용 억제를 위한 다양한 자발적 조치 개발
- 자원 효율성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 마련(베를린 로드맵)
- 화학물질 관리 강화를 위한 공동 조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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