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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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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기업의 인공지능 부문 협력 유형 및 역량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만하임경제연구소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2-05-27
  • 등록일 2022-06-17
  • 권호 216
○ 만하임 경제연구소가 발표한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독일 기업의 인공지능 사용은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음
- 2021년 기준 1/10이 인공지능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2019년 대비 2배 증가한 수치
- 기업의 규모가 클 수록 인공지능 활용 비중도 커지며, 그 중 서비스업에서 가장 비중 높음
- 인공지능을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기업은 관련 데이터 처리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을 위한 자체 기술을 보유
- 64%의 기업이 직원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최적화를 희망하며, 절반의 기업이 인공지능 사용을 위한 기술 요구사항 개선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적, 조직적 능력이 부족하며, 이로 인해 거의 모든 독일 기업(90%)은 외부 기업 및 기관과 협력
- 인공지능 성숙도가 중간 단계인 대기업은 외부 협력에 많이 의존하며, 특히 머신러닝과 자동화 부문에 큰 관심
- 반면 인공지능 관련 인력과 기술 성숙도가 높은 기업은 자체적으로 인공지능 요구사항 구현 가능
○ 기업의 인공지능 협력은 다른 IT 기업과의 협력이나 소싱 형태가 주류이며(71%), 55%는 대학교/연구소 및 인공지능 전문 스타트업 순으로 의존
○ 지리적으로는 국내 파트너(73%), 지역 내 파트너(57%) 순이며, 인공지능 성숙도가 높은 기업의 경우 해외 기업과의 협력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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