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독일 기업의 인더스트리 4.0 도입에 따른 효익 및 활용 실태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정보통신산업협회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2-05-24
  • 등록일 2022-06-17
  • 권호 216
○ 독일 정보통신산업협회가 직원 수 100명 이상 규모의 55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81%가 인더스트리 4.0이 지속가능한 생산에 기여한다고 응답
- 91%는 인더스트리 4.0이 글로벌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응답
- 61%는 인더스트리 4.0을 통해 업무 오류 감소, 58%는 비즈니스 모델 변경 등을 기대한다고 응답
○ 조사에 따르면 제조업의 디지털화는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에도 긍정적
- 독일 기준 디지털 기술 사용 가속화를 통해 2030년에 약 6,40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2030 기후 목표의 17%에 해당
- 구체적으로는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실물 제품의 시뮬레이션이나 최적화를 통해 3,300만 톤, 인간의 개입 감소, 재료 사용량 감소,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3,10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각각 줄일 수 있음
○ 100명 이상 규모 기업의 65%는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특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25%는 사용 예정
- 기업의 90%가 인더스트리 4.0에 의존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의 약 6%를 이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또한 기업의 절반이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제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판매하고 있는 반면 20%는 디지털 시장을 고려하고 있지 않음
○ 31%는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을 업무에 사용하고 있으며, 도입을 계획하거나 (19%) 논의(16%)하고 있음
○ 5G 기술은 29%의 기업이 사용 중이며, 21%가 향후 도입 예정
○ 그 밖에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및 사물 인터넷 플랫폼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