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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 4국 에너지 장관 해상풍력 및 녹색 수소 협력 추진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기후보호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2-05-18
- 등록일 2022-06-17
- 권호 216
○ 독일 올라프 숄프 총리와 로버트 하벡 연방경제에너지부 장관은 덴마크 Esberg에서 개최된 북해 지역 에너지 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회의에 참석하고 해상풍력과 녹색 수소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 4개국(독일, 덴마크, 네덜란드, 벨기에) 장관은 풍력 발전 단지와 각국의 전력망을 통합하고 다수의 국가가 연결된 하이브리드형 해양 협력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개발하는데 동의
- 이를 통해 북해 지역은 유럽의 녹색 발전소 역할을 수행하고 유럽연합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기능을 확충하는 효과
○ 보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목표를 상정
- 북해 4국은 2030년 까지 해상 풍력 에너지 발전 용량을 65GW, 2050년 |까지 현재 발전 용량의 10배에 해당하는 150GW까지 확대
- 해상 풍력 에너지를 통한 녹색 수소 발전과, 해당 지역의 수소 인프라 증설을 위한 협력 강화
○ 4국 에너지 장관은 풍력 발전에서 획득한 에너지를 국가 전력 그리드에 효율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유럽연합 차원의 전력 시장과의 연계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국가 간 협력 사업에서도 비용 및 이익 공유에도 긍정적으로 추후 파이낸싱 기회 확보와 관련 사업 승인 절차 속도도 빨라질 전망
○ 이와 별개로 로버트 하벡 장관은 벨기에 에너지부 장관과 1:1 양해각서에도 서명, 긴밀한 녹색 수소 기술 협력과 인프라 개발에도 합의
- 4개국(독일, 덴마크, 네덜란드, 벨기에) 장관은 풍력 발전 단지와 각국의 전력망을 통합하고 다수의 국가가 연결된 하이브리드형 해양 협력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개발하는데 동의
- 이를 통해 북해 지역은 유럽의 녹색 발전소 역할을 수행하고 유럽연합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기능을 확충하는 효과
○ 보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목표를 상정
- 북해 4국은 2030년 까지 해상 풍력 에너지 발전 용량을 65GW, 2050년 |까지 현재 발전 용량의 10배에 해당하는 150GW까지 확대
- 해상 풍력 에너지를 통한 녹색 수소 발전과, 해당 지역의 수소 인프라 증설을 위한 협력 강화
○ 4국 에너지 장관은 풍력 발전에서 획득한 에너지를 국가 전력 그리드에 효율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유럽연합 차원의 전력 시장과의 연계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국가 간 협력 사업에서도 비용 및 이익 공유에도 긍정적으로 추후 파이낸싱 기회 확보와 관련 사업 승인 절차 속도도 빨라질 전망
○ 이와 별개로 로버트 하벡 장관은 벨기에 에너지부 장관과 1:1 양해각서에도 서명, 긴밀한 녹색 수소 기술 협력과 인프라 개발에도 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