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지속 가능한 건설 기술의 적용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뉴욕타임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6-10
- 등록일 2022-07-01
- 권호 217
○ 뉴욕타임즈(NYT)는 캐나다 창업 기업 넥시(Nexii)의 지속 가능한 건설 기술을 적용 현황을 소개하는 기사*를 보도함
* Can a Start-Up Make Sustainable Construction the Next Frontier in Eco-Business?
○ UN에 따르면 글로벌 에너지 관련 탄소 배출의 40% 정도가 건물과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며, 이러한 탄소 배출 중 30% 정도가 건축물 운영에서, 11% 정도가 건설 과정에서 발생함
○ 지속 가능한 건설 기술을 개발한 넥시(Nexii)는 캐나다 역사상 가장 빠른 31개월 만에 시가총액 10억 달러(약 1조 3,000억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였음
- 넥시(Nexii)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벽이나 바닥, 지붕의 일부로 사용될 수 있는 패널을 만들어 조립하는 방식으로 건축물을 건설해 공사 기간과 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였음
- 3-D 프린팅으로 생산된 패널은 정밀하게 조립되어 난방과 냉방의 필요성을 30% 줄였으며, 이로 인해 건축물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감소시켰음
- 넥시(Nexii)는 생산 과정에서 다량의 탄소를 배출허는 콘크리트의 대안 소재를 개발해왔으며, 최근 전통적인 방식보다 탄소 배출이 20-36% 적지만 최고 강도에 이르는 기간이 일주일에 불과한 신기술을 선보임
○ 현재 넥시(Nexii)의 가장 큰 과제는 수요에 맞춰 기업의 규모를 성장시키는 것으로, 너무 빠르게 성장하려고 추진할 경우 오히려 리스크가 증가할 수 있음
- 지난 6월 유사한 모듈 건설 기술 창업 기업인 칸테라(Kanterra)가 파산을 신청한 사례가 있으며, 넥시(Nexii)도 아직 수익을 기록하지는 못하고 있음
* Can a Start-Up Make Sustainable Construction the Next Frontier in Eco-Business?
○ UN에 따르면 글로벌 에너지 관련 탄소 배출의 40% 정도가 건물과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며, 이러한 탄소 배출 중 30% 정도가 건축물 운영에서, 11% 정도가 건설 과정에서 발생함
○ 지속 가능한 건설 기술을 개발한 넥시(Nexii)는 캐나다 역사상 가장 빠른 31개월 만에 시가총액 10억 달러(약 1조 3,000억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였음
- 넥시(Nexii)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벽이나 바닥, 지붕의 일부로 사용될 수 있는 패널을 만들어 조립하는 방식으로 건축물을 건설해 공사 기간과 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였음
- 3-D 프린팅으로 생산된 패널은 정밀하게 조립되어 난방과 냉방의 필요성을 30% 줄였으며, 이로 인해 건축물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감소시켰음
- 넥시(Nexii)는 생산 과정에서 다량의 탄소를 배출허는 콘크리트의 대안 소재를 개발해왔으며, 최근 전통적인 방식보다 탄소 배출이 20-36% 적지만 최고 강도에 이르는 기간이 일주일에 불과한 신기술을 선보임
○ 현재 넥시(Nexii)의 가장 큰 과제는 수요에 맞춰 기업의 규모를 성장시키는 것으로, 너무 빠르게 성장하려고 추진할 경우 오히려 리스크가 증가할 수 있음
- 지난 6월 유사한 모듈 건설 기술 창업 기업인 칸테라(Kanterra)가 파산을 신청한 사례가 있으며, 넥시(Nexii)도 아직 수익을 기록하지는 못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