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미-중 기관 소속 연구자 및 양국 간 협력 연구의 감소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네이처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2-05-30
- 등록일 2022-07-01
- 권호 217
○ 과학전문지 네이처(Nature)는 미-중 기관 소속 연구자와 양국 간의 협력 연구가 감소하는 추세를 설명하는 기사*를 보도함
* The number of researchers with dual US–China affiliations is falling
○ 네덜란드의 출판사 엘제비어(Elsevier)의 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결과, 미국과 중국에 동시에 소속되어있다고 밝힌 연구자의 수가 2018년 15,000명 이상에서 2021년 12,500명 이하로 급감하였음
- 이중 소속은 양측에서 근무를 하거나 예산을 받는 등 실제로 연구 활동을 펼친 것 뿐만 아니라 예우로 제공되는 것을 포함할 수 있음
- 스코퍼스(Scopus)를 통해 분석한 결과 미국과 중국의 연구 성과가 증가하는 가운데 양국의 연구자가 협력해 공저자로 작성한 논문의 수가 사상 최초로 감소하였음
○ 미국과 중국 간의 이중 소속 연구자와 공동 저자 수가 감소하는 것은 과학이 정치화되면서 양국 간 교류가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됨
- COVID-19 팬데믹이 있기 전부터 이미 양국 간의 무역 갈등 등으로 인해 비자를 받고 상대국을 방문하는 것이 어려워졌으며, 이로 인해 COVID-19 관련 연구가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음
- 미국에서는 수 백명의 연구자와 중국 간의 협력 관계를 수사하는 중국 이니셔티브(China Initiative)가 추진되어 많은 과학자를 불안하게 만들기도 하였음
○ 다른 한편으로 중국이 최근 연구의 숫자보다 질을 우선시하고, 중국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는 것을 지원하면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음
- 어떤 요인이 되었건 미국과 중국의 정치 활동이 과학적 협력 활동에 지장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구 성과를 생산하는 국가 간의 협력이 줄어든 것은 부정적임
* The number of researchers with dual US–China affiliations is falling
○ 네덜란드의 출판사 엘제비어(Elsevier)의 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결과, 미국과 중국에 동시에 소속되어있다고 밝힌 연구자의 수가 2018년 15,000명 이상에서 2021년 12,500명 이하로 급감하였음
- 이중 소속은 양측에서 근무를 하거나 예산을 받는 등 실제로 연구 활동을 펼친 것 뿐만 아니라 예우로 제공되는 것을 포함할 수 있음
- 스코퍼스(Scopus)를 통해 분석한 결과 미국과 중국의 연구 성과가 증가하는 가운데 양국의 연구자가 협력해 공저자로 작성한 논문의 수가 사상 최초로 감소하였음
○ 미국과 중국 간의 이중 소속 연구자와 공동 저자 수가 감소하는 것은 과학이 정치화되면서 양국 간 교류가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됨
- COVID-19 팬데믹이 있기 전부터 이미 양국 간의 무역 갈등 등으로 인해 비자를 받고 상대국을 방문하는 것이 어려워졌으며, 이로 인해 COVID-19 관련 연구가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음
- 미국에서는 수 백명의 연구자와 중국 간의 협력 관계를 수사하는 중국 이니셔티브(China Initiative)가 추진되어 많은 과학자를 불안하게 만들기도 하였음
○ 다른 한편으로 중국이 최근 연구의 숫자보다 질을 우선시하고, 중국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는 것을 지원하면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음
- 어떤 요인이 되었건 미국과 중국의 정치 활동이 과학적 협력 활동에 지장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구 성과를 생산하는 국가 간의 협력이 줄어든 것은 부정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