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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의 안전 이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의회조사국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6-03
- 등록일 2022-07-01
- 권호 217
○ 의회조사국(CRS)은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의 안전 이슈와 의회가 논의할 정책 방안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함
* Carbon Dioxide Pipelines: Safety Issues
○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은 탄소포집저장(CCS) 시스템의 핵심적인 요소로, 발전소 등에서 수집된 이산화탄소를 지하 저장고로 운송하는 기능을 수행함
- 현재 미국에는 총 5,000마일의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이 건설되어 있으며, 2050년까지 1,700억 달러(약 213조원)를 들여 총 66,000마일의 파이프라인이 건설될 것으로 전망됨
○ 이산화탄소는 일반적으로는 무해하지만 밀도가 증가할 경우 질식을 유발할 수 있고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은 황화수소와 같은 유독물질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음
- 2020년 미시시피 사탈샤(Satartia)의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 파열 사고는 지역 내 주민 대피로 이어졌고 45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음
- 최근 들어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에 대한 안전 우려로 일부 프로젝트에 대한 반대 시위가 일어나고 있지만, 주별로 서로 다른 법제로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이 어려움
○ 본 보고서는 의회가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 안전 관련 규제와 표준을 발전시키고 탄소 중립에 필요한 프로젝트 수행을 촉진할 방안을 법제화할 것을 제안함
* Carbon Dioxide Pipelines: Safety Issues
○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은 탄소포집저장(CCS) 시스템의 핵심적인 요소로, 발전소 등에서 수집된 이산화탄소를 지하 저장고로 운송하는 기능을 수행함
- 현재 미국에는 총 5,000마일의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이 건설되어 있으며, 2050년까지 1,700억 달러(약 213조원)를 들여 총 66,000마일의 파이프라인이 건설될 것으로 전망됨
○ 이산화탄소는 일반적으로는 무해하지만 밀도가 증가할 경우 질식을 유발할 수 있고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은 황화수소와 같은 유독물질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음
- 2020년 미시시피 사탈샤(Satartia)의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 파열 사고는 지역 내 주민 대피로 이어졌고 45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음
- 최근 들어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에 대한 안전 우려로 일부 프로젝트에 대한 반대 시위가 일어나고 있지만, 주별로 서로 다른 법제로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이 어려움
○ 본 보고서는 의회가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 안전 관련 규제와 표준을 발전시키고 탄소 중립에 필요한 프로젝트 수행을 촉진할 방안을 법제화할 것을 제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