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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박사학위자의 노동 참여와 경력 발전 과정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2-06-01
  • 등록일 2022-07-01
  • 권호 217
○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NCSES)는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과학자와 공학자의 노동 참여와 경력 발전 과정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Labor Force Transitions of U.S.-Trained Doctoral Scientists and Engineers: Findings from a New Longitudinal Panel
○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NCSES)는 박사학위 취득자 조사(Survey of Doctorate Recipients)의 패널 데이터를 분석해 2015년에서 2019년 사이의 노동 참여와 직장 이동, 은퇴 등을 살펴봄
- 2015년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66세 미만의 과학자와 공학자의 노동 참여율은 96%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2019년에는 92%로 점차 낮아짐
-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내의 신진 연구자는 일자리의 변화가 잦았으며, 56-65세 그룹의 경우 은퇴 등으로 인해 노동 활동을 중단하는 경우가 많았음
○ 교육, 산업, 정부 등으로 종사 부문을 나누어 분석한 결과, 조사자의 약 19%가 종사 부문을 바꾸는 직장의 이동을 경험하였으며 가장 일반적인 이동은 교육과 산업계 사이에서 일어났음
- 교육, 산업, 정부 내 세부 부문에서 일자리를 옮긴 비율은 40%나 되었으며, 교육, 산업, 정부의 모든 부문에서 종사한 경험이 있는 경우는 3%에 불과하였음
- 2015년 학계에서 근무 중인 신진 연구자 중 34%가 정년 트랙이고 4%가 정년을 보장받았으나, 2019년 27%가 정년 트랙이고 21%가 정년을 보장받음
○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과학자와 공학자가 2015-2019년 사이 미국 내에 거주한 경우는 85%에 달했으며 12%는 모든 기간에 해외에서 거주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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