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미주 정상회의의 기후 및 청정에너지 관련 논의 결과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6-09
- 등록일 2022-07-01
- 권호 217
○ 백악관은 미주 정상회의(Summit of the Americas)에서 논의된 기후 변화와 청정에너지 관련 내용을 정리한 보도자료*를 발표함
* FACT SHEET: Tackling Climate Change and Creating
○ 바이든 대통령은 미주 정상회의에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함
- 2030 기후 사태 대응을 위한 미국-캐리비언 파트너십(PACC2030)을 구축해 (1) 개발 파이낸싱에 대한 접근을 개선하고, (2)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개발과 투자를 촉진하며, (3) 지역 역량 구축을 촉진하고, (4) 파트너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함
- 현재 15개국이 가입하고 5개국이 가입 의향을 발표한 중남미 재생에너지(RELAC) 이니셔티브를 통해 발전 부문의 청정에너지의 비중을 2030년까지 70%로 확대함
- 산업, 정부, 2,500개의 대학 기관이 협력하는 미주 기후 10만 인력 이니셔티브(100K CLIMA)를 통해 청정에너지 경제의 인재 10만 명을 양성함
- 미주 개발 은행(IADB) 등 4개 은행이 500억 달러(약 63조원) 규모의 기후 파이낸스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미국의 정부 기관 등이 금융 기관 간의 조율을 개선함
- 아마조니아 커넥트(Amazonia Connect) 프로그램을 통해 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등에 1,200만 달러(약 152억원)를 제공해 삼림의 파괴를 막고 생태다양성을 보호할 것임
* FACT SHEET: Tackling Climate Change and Creating
○ 바이든 대통령은 미주 정상회의에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함
- 2030 기후 사태 대응을 위한 미국-캐리비언 파트너십(PACC2030)을 구축해 (1) 개발 파이낸싱에 대한 접근을 개선하고, (2)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개발과 투자를 촉진하며, (3) 지역 역량 구축을 촉진하고, (4) 파트너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함
- 현재 15개국이 가입하고 5개국이 가입 의향을 발표한 중남미 재생에너지(RELAC) 이니셔티브를 통해 발전 부문의 청정에너지의 비중을 2030년까지 70%로 확대함
- 산업, 정부, 2,500개의 대학 기관이 협력하는 미주 기후 10만 인력 이니셔티브(100K CLIMA)를 통해 청정에너지 경제의 인재 10만 명을 양성함
- 미주 개발 은행(IADB) 등 4개 은행이 500억 달러(약 63조원) 규모의 기후 파이낸스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미국의 정부 기관 등이 금융 기관 간의 조율을 개선함
- 아마조니아 커넥트(Amazonia Connect) 프로그램을 통해 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등에 1,200만 달러(약 152억원)를 제공해 삼림의 파괴를 막고 생태다양성을 보호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