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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기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사이버 공격 위험 및 경영활동 어려움 인식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만하임경제연구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6-10
  • 등록일 2022-07-01
  • 권호 217
○ 만하임 경제연구소가 700개 독일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IT 기업의 1/3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위협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
- 기업의 규모와 사이버 위험의 정도도 비례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빈도도 달라짐
- 가령 직원 수 5-19명 규모의 기업 중 1/4만이 이를 위한 조치 취함
○ 전쟁 이후 제조업에서도 사이버 위험에 보다 자주 노출된 것으로 조사 (41%)
- 1/3이 이에 대응하기 위한 별도의 조치를 취함
- 직원 수 5-19명 기업은 27%만이 추가 조치를 취한 반면, 100명 이상의 기업은 55%가 추가 대응 실시
○ 제조 기업의 85%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경영 활동에 심각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기업 규모가 클 수록 그 경향이 높게 나타남
○ 또한 취약해진 글로벌 공급망은 서비스 및 원자재 확보에 어려움을 주고 있으며, 회사 규모가 작을 수록 그 정도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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