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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으로의 전환 과정에서의 사업 기회 포착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맥킨지앤컴퍼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6-14
  • 등록일 2022-07-15
  • 권호 218
○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Company)는 탄소 중립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사업 기회를 포착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Accelerating toward net zero: The green business building opportunity
○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자산에 대한 투자가 현재보다 60% 증가하여야 하며, 이는 9조 2,000억 달러(약 1경 2,000조원)의 투자를 요함
- 2030년까지의 녹색 전환을 위한 투자는 특히 교통(2조 3,000억-2조 7,000억 달러), 발전(1조-1조 5,000억 달러), 수소(6억 5,000억-8억 5,000억 달러) 등 11개 부문에 집중될 것으로 분석됨
- 유럽에서 15개 기술은 탄소 저감의 70%를 달성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25%는 태양광이나 해양 풍력과 같이 이미 가용한 기술이며 45%는 전기차, 무탄소 건축물, 탄소 포집 등 조만간 상업화가 가능한 기술로 분석됨
○ 기업 임원의 92%가 향후 5년 동안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활동을 펼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본 보고서는 탄소 중립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사업 기회를 포착할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함
- 시작 단계에서부터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올 계획을 가지고 경쟁력이 있는 비용을 가지는 기술을 빠른 속도로 확대하여야 함
- 서로 다른 신기술별로 사업성을 확보할 정도로 규모를 확대할 수 있는 주요 변곡점을 파악하여 비용적 우위를 확보하여야 함
- 물리적인 산출물이 생산되고 대량화되기 이전에 이미 수요를 먼저 확보해 리스크를 줄이고 투자를 유치할 것
- 제한된 시간 안에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나기 전에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병렬적으로 역량을 구축할 것
- 적극적으로 기업 생태계의 형성에 참여하고 지속가능한 운영을 선도하며, 인적 자원을 조기에서 부터 확보하도록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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