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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비영리조직의 발명이 경제에 미치는 효과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바이오산업협회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2-06-14
  • 등록일 2022-07-15
  • 권호 218
○ 바이오산업협회(BIO)는 대학기술관리자협회(AUTM)와 함께 대학과 비영리조직의 발명이 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Economic Contributions of University/Nonprofit Inventions in the United States: 1996–2020
○ 연구 지출에 대한 효과를 분명하게 나타내는 것은 기업과 정부에 매우 중요하지만, 연구 활동의 경제적 효과를 분명히 나타내는 것은 쉽지 않음
- 본 보고서는 1996년에서 2020년 사이 미국 내 대학교와 비영리조직의 라이센싱 소득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들의 발명 활동이 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함
○ 대학기술관리자협회(AUTM)의 데이터와 투입-산출 모형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대학교와 비영리조직의 발명이 경제에 미치는 막대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음
- 학술적 라이센싱이 산업의 총 산출물에 미치는 효과는 6,310억 달러(약 814조 7,500억원)에서 1조 9000억 달러(약 2,450조원)에 달했으며, 국내총생산(GDP)에 미치는 효과는 3,330억 달러(약 430조원)에서 1조 달러(약 1,290조원)에 달했음
- 라이센싱 기반의 제품 판매가 지지한 근로자의 수는 25년 동안 235만 6,000명에서 649만 9,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남
- 추산 범위 중 최고치는 2%의 가중 평균 경상기술료 비율을 적용하고 높은 국내 생산 요소를 적용할 경우, 최저치는 5%의 가중 평균 경상기술 비율과 낮은 국내 생산 요소를 적용한 경우 나타났음
○ 본 보고서에 따라 대학과 비영리조직의 연구와 발명 활동이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분석된 것 외에도 특허와 라이센스의 조건에 따라 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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