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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지역별 혁신 경쟁력 지수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정보기술혁신재단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2-06-21
  • 등록일 2022-07-15
  • 권호 218
○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지역별 혁신 경쟁력 지수를 산출하고, 다국적 클러스터를 분석한 결과를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The North American Subnational Innovation Competitiveness Index
○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은 지식 기반의 인력, 세계화, 혁신 역량의 3대 범주의 13개 지표를 바탕으로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의 주 정부별 혁신 역량을 분석함
○ 북미 지역 전체에서 가장 혁신 역량이 강한 지역은 매사추세츠(91.5)로, 그 뒤를 캘리포니아(83.9), 온타리오(75.2), 메릴랜드(75.0), 워싱턴(74.2) 등이 따르고 있음
- 캐나다는 상대적으로 혁신 경제에서 경쟁력을 가지는 지역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온타리오(3위), 브리티시 컬럼비아(6위), 퀘백(9위), 앨버타(12위) 등의 순위가 높게 나타남
- 멕시코에서 산업 집약도가 높은 지역이 상대적으로 혁신 역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누에보레온, 바하칼리포르니아, 치와와, 타미울리파스 지역의 순위가 높게 나타남
○ 국제적인 혁신 클러스터는 태평양 연안 북서부의 생명과학, 미국-멕시코 국경 주변의 차세대 자동차 및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음
○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는 북미에 비용 경쟁적인 글로벌 공급 사슬을 구축하기 위해 아시아와 서로 다른 혁신 주기에서 가지는 상대적인 우위를 활용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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