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녹색성장전략에 따른 신기술 상용화 관련 대응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산업성(METI)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2-06-20
- 등록일 2022-07-15
- 권호 218
○ 경제산업성은 6.20 개최된 1회 항공기 탈탄소화를 위한 신기술 민관협의회에서 녹색성장전략에 따른 신기술 상용화를 위한 대응 등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자료 공표
- 일본 기업의 우수한 환경 관련 신기술의 상용화 및 일본의 위상·점유율 향상을 고려하여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미국 연방항공청(FAA), 유럽 항공안전청(EASA), 국제표준화단체(주로 SAE, ASTM, RTCA, EUROCAE 등)에서 일본 기업에 불리하지 않게 기술에 따라 주도적으로 해당 기술과 관련된 안전기준·국제표준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민관협의회 발족
- 이에 따라 동 협의회에서는 '23년 이후 기준 수립 등 대응에 관한 계획 수립('22년중), 국내 제조사업자의 인증활동 지원 및 인증 실시
- '50년 항공기 탄소중립을 위하여 1)운항방식 개선 2) 신기술 도입(기체 경량화, 엔진 효율화, 전동화, 수소연료기술 도입 등) 3) 지속가능한 항공연료 도입 4) 시장 메커니즘 활용 등 필요
- 미래기술 도입 타임라인: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는 '20년대부터 도입, 전동화, 연료전지는 '20년, 소형항공기(9-50석, -60분 이하 비행) 등을 중심으로 '20년대 후반 이후부터 도입, 수소연료기술은 '35년 이후 중소형기(100-250석, 45-150분) 중심으로 도입
- 일본 기업의 우수한 환경 관련 신기술의 상용화 및 일본의 위상·점유율 향상을 고려하여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미국 연방항공청(FAA), 유럽 항공안전청(EASA), 국제표준화단체(주로 SAE, ASTM, RTCA, EUROCAE 등)에서 일본 기업에 불리하지 않게 기술에 따라 주도적으로 해당 기술과 관련된 안전기준·국제표준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민관협의회 발족
- 이에 따라 동 협의회에서는 '23년 이후 기준 수립 등 대응에 관한 계획 수립('22년중), 국내 제조사업자의 인증활동 지원 및 인증 실시
- '50년 항공기 탄소중립을 위하여 1)운항방식 개선 2) 신기술 도입(기체 경량화, 엔진 효율화, 전동화, 수소연료기술 도입 등) 3) 지속가능한 항공연료 도입 4) 시장 메커니즘 활용 등 필요
- 미래기술 도입 타임라인: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는 '20년대부터 도입, 전동화, 연료전지는 '20년, 소형항공기(9-50석, -60분 이하 비행) 등을 중심으로 '20년대 후반 이후부터 도입, 수소연료기술은 '35년 이후 중소형기(100-250석, 45-150분) 중심으로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