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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CATL, 멕시코에 배터리 공장 설립 검토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블룸버그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2-07-18
- 등록일 2022-07-29
- 권호 219
○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인 중국 CATL은 새로운 공장 설립 후보지로 멕시코 치와와 주의 시우다드후아레즈와 코아우일라 주의 살티요를 검토 중
- CATL이 공장 신설을 검토하는 부지 모두 미국 텍사스주와 인접
※ 중국 기업이 미국에서 배터리공장을 짓는 일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미국 진출을 가속화하는 한국 배터리 3사에 맞서기 위한 우회로를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
- 특히 시우다드후아레즈는 미국 뉴멕시코 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도시로 테슬라 본사가 있는 텍사스주로 연결이 용이
- 살티요는 시우다드후아레즈보다 텍사스에서 약 300km 더 떨어져 있지만 멕시코 주요 도로들이 모이는 지역으로 멕시코 북부 상업의 중심지
- CATL은 멕시코에서 배터리셀을 생산한 다음, 테슬라 공장인 켄터키로 배송해 배터리 팩으로 조립할 계획
- 한편, 50억 달러(약 6조 5,000억 원) 규모의 자금이 투입될 이번 맥시코 공장 설립 계획이 확정될 경우 테슬라와 포드사에 공급할 배터리 생산 거점이 될 전망
- CATL이 공장 신설을 검토하는 부지 모두 미국 텍사스주와 인접
※ 중국 기업이 미국에서 배터리공장을 짓는 일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미국 진출을 가속화하는 한국 배터리 3사에 맞서기 위한 우회로를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
- 특히 시우다드후아레즈는 미국 뉴멕시코 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도시로 테슬라 본사가 있는 텍사스주로 연결이 용이
- 살티요는 시우다드후아레즈보다 텍사스에서 약 300km 더 떨어져 있지만 멕시코 주요 도로들이 모이는 지역으로 멕시코 북부 상업의 중심지
- CATL은 멕시코에서 배터리셀을 생산한 다음, 테슬라 공장인 켄터키로 배송해 배터리 팩으로 조립할 계획
- 한편, 50억 달러(약 6조 5,000억 원) 규모의 자금이 투입될 이번 맥시코 공장 설립 계획이 확정될 경우 테슬라와 포드사에 공급할 배터리 생산 거점이 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