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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2021년 배터리 시장 현황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전기전자산업협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6-29
  • 등록일 2022-07-29
  • 권호 219
○ 독일전기전자산업협회는 최근 기자 회견을 통해 혁신적인 배터리 기술이 탈 중앙 방식 재생에너지 저장 및 전기 모빌리티 시장 확대를 주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 사회 변혁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고, 배터리 생산을 위한 주도권 확보의 중요성을 언급
○ 유럽연합집행위는 유럽 그린 딜을 통해 2050년 까지 유럽을 최초의 기후 중립 대륙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야심찬 목표를 제시하였으며, 다양한 배터리 기술은 자원의 책임성 있는 사용과 기후 중립 실현을 위한 근간
- 리튬 이온 배터리와 납산 배터리는 사용 목적에 따른 각각의 장점이 있음을 언급 - 전기 모빌리티와 인더스트리 4.0이 대표적
- 유럽공동이해프로젝트(IPCEI)를 필두로 한 정책 차원의 대규모 투자는 독일과 유럽의 기술 주권 확보에 중추적 역할을 하며, 장기적으로는 단순히 자급자족이 아닌, 전략적 이익을 보호한다는 점에서 중요
○ 리튬 이온 배터리 시장 규모 성장 지속적
- 독일 배터리 시장은 코로나 팬데믹에도 역동적으로 성장하여 2021년 기준 시장 규모는 54% 증가한 약 92억 9,000만 유로이며, 이는 전년도 대비 32억 유로 증가
- 2021년부터 아시아보다 더 많은 양의 배터리를 아시아에서 수입, 전년도 대비 수입액이 52% 증가한 84억 유로로 집계
- 독일 자체 배터리 생산도 같은 기간 53% 증가한 57억 유로로 집계되었으며, 납산 배터리는 16억 유로(+17%), 리튬 이온 배터리는 2020년 4억 5천만 유로에서 이듬해 17억 4천 유로로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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