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탄소 중립을 위한 지속가능한 연료의 개발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맥킨지앤컴퍼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7-07
- 등록일 2022-07-29
- 권호 219
○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Company)는 탄소 중립을 위한 지속가능한 연료(Sustainable fuels)의 개발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Charting the global energy landscape to 2050: Sustainable fuels
○ 바이오 연료나 바이오 에탄올, 합성 연료 등의 지속가능한 연료는 전기자동차와 유사한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가지며 에너지 체제의 탈탄소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
- 가수분해 식물성 기름(Hydrotreated Vegetable Oil, HVO)과 같은 바이오 연료나, 바이오에탄올, 암모니아나 메탄올과 같은 합성 연료는 전통적인 내연 기관에 사용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단기간의 탈탄소화를 가능하게 만들어 줌
- 지속가능한 연료에 대한 수요는 향후 20년 동안 3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2050년 교통 부문의 에너지 수요 중 7-37% 차지할 것임
- 2030년까지 교통 부문의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트럭과 버스, 항공 부문의 탈탄소화가 필수적으로, 전기화가 진행되는 동안 지속가능한 연료가 탄소 배출을 줄이는 주요한 옵션이 될 수 있음
○ 지속가능한 연료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작물의 개발은 필수적으로, 지속가능한 연료에 대한 투자는 모멘텀을 강화해가고 있음
- 현재 2025년까지 4,600만 톤의 지속가능 연료 생산 역량을 갖추기 위해 400억-500억 달러(약 52조-65조원)의 투자가 계획되어 있으며,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2040년까지 1조-1조 4,000억 달러(약 1,300조-1,820조원)의 투자가 요구됨
* Charting the global energy landscape to 2050: Sustainable fuels
○ 바이오 연료나 바이오 에탄올, 합성 연료 등의 지속가능한 연료는 전기자동차와 유사한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가지며 에너지 체제의 탈탄소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
- 가수분해 식물성 기름(Hydrotreated Vegetable Oil, HVO)과 같은 바이오 연료나, 바이오에탄올, 암모니아나 메탄올과 같은 합성 연료는 전통적인 내연 기관에 사용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단기간의 탈탄소화를 가능하게 만들어 줌
- 지속가능한 연료에 대한 수요는 향후 20년 동안 3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2050년 교통 부문의 에너지 수요 중 7-37% 차지할 것임
- 2030년까지 교통 부문의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트럭과 버스, 항공 부문의 탈탄소화가 필수적으로, 전기화가 진행되는 동안 지속가능한 연료가 탄소 배출을 줄이는 주요한 옵션이 될 수 있음
○ 지속가능한 연료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작물의 개발은 필수적으로, 지속가능한 연료에 대한 투자는 모멘텀을 강화해가고 있음
- 현재 2025년까지 4,600만 톤의 지속가능 연료 생산 역량을 갖추기 위해 400억-500억 달러(약 52조-65조원)의 투자가 계획되어 있으며,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2040년까지 1조-1조 4,000억 달러(약 1,300조-1,820조원)의 투자가 요구됨




